인생을 막 살았듯이 막 쓰는 글씨체에 관한 한 이재명과 혜경궁은 천생연분이다. 이재명은 방명록에 글을 남길 때마다 사고를 친다. 최근 중국 상하이 임시정부에 가서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되한먼국 대총령'이라고 썼다. 오늘 2026년 2월 27일 혜경궁이 전주의 자랑인 전주천년한지관에 방명록을 남겼다. 천년한지는 천하명필을 위한 종이이다. 그래서 육영수 여사의 명필과 같은 명필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감이 컸을 듯하다. 물론 혜경궁의 삐뚤삐뚤 글시체가 제법 진화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영부인이 방명록에 자기 이름을 서명할 때는 김건희 여사처럼 '대한민국 대통령 배우자 아무개'라고 쓰는 것이 맞다. 부인은 남의 아내를 높여 부르는 말인데, 혜경궁의 스스로를 남의 아내라고 생각했던 것일까? 그리고 지딴에는 대통령 부인이라고 쓴다는 것이 머통령부인이라고 썼다. 이재명은 방명록에 '되한먼국 대총령'이라고 쓰고, 혜경궁은 머통령부인이라고 쓰니 부부 수준이 맞는 이런 천생연분이 또 어디 있겠는가! 김건희 여사와 혜경궁의 방명록 글씨
광주사태 첫 날 경찰관들을 인질로 납치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태우 정부 시절인 1991년 2월에 보상금 2억원을 수령한 후 북한의 지령을 받고 광주 5.18정신으로 어버이 수령 품을 찾아 월북한 5.18유공자 윤기권은 지금도 여전히 보훈처로부터 각종 5.18유공자 보상금을 수령하고 있다. 윤기권이 월북하였을 때도 광주에는 여전히 북한 방송을 청취하는 시민들이 있었다. 북한 방송을 청취한 시민들은 광주정신으로 어버이 수령 품을 찾아 월북한 윤기권 환영군중대회를 얼마나 성대하게 하였는지를 들었다. 지금 이재명이 월 50억씩 혈세로 구독료를 내고 보라고 하는 노동신문에는 톱 기사로 북한이 북한의 5.18유공자 윤기권 환영 기사 및 윤기권을 환영하는 대규모 평양 군중대회 기사가 실려 있다. 만약 5.18사기꾼들의 주장대로 광주사태가 민주화운동이었더라면 북한 정권이 광주시민군을 이토록 환영해 주었을 리가 있었겠는가? 북한의 5.18 영웅 윤기권은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의원의 대동고 동창이다. 광주시민 월북을 환영하는 노동신문 기사
원래 계엄법에 계엄이 선포되면 국회 경비를 계엄군이 담당하도록 되어 있다. 2024년 12월 3일 늦은 밤에 국회 안으로 난입하는 민노총 통제가 안 되어 국회 사무처에서 군경이 질서 유지를 해주기를 바랬고, 그런 상황에서 곽종근 특전사령관이 대통령이나 국방장관에 보고하지 않고 707단장에게 국회 건물 안으로 들어가라고 지시하였다. 단 몇 명이 들어갔다가 금방 나온 이 사건을 지귀연 판사는 1649년에 영국 국왕이 처형된 이유와 동일한 내란으로 간주하였다. 그런데 지귀연은 우리법연구회의 가짜 정보에 세뇌되어서 그런 것인지 영국 역사를 거꾸로 알고 있다. 1648년 12월 6일에 의회에 군대를 보낸 자는 찰스 1세가 아니라 의회였다. 지금 윤석열 대통령께서 감옥에 수감되어 계신 것처럼 그때 국왕 찰스 1세는 의회군 포로로 감옥에 수감되어 있었는데 어떻게 군대를 보낼 수 있었다는 것인지 지귀연은 설명하여야 한다. 의회군이 내전에서 승리한 후 의회군 사령관 크롬웰이 의회를 해산하였다. 만화로 보는 찰스 1세 처형 사건
2024년 12월 3일 밤에 민노총이 먼저 국회의사당 안으로 들어가자 민노총의 진입을 경비원들이 제지할 수 없자 국회 사무처가 군경 병력이 필요하다고 했고, 자정에 군인 몇 명이 질서 유지를 위해 국회의사당 안으로 들어갔다가 금방 나왔다. 지귀연 판사는 그 당시에는 없었고, 일곱 달 지나서 이재명이 만든 이재명법을 소급 적용하여 윤석열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였다. 원래 계엄령이 선포되면 국가보안목표 중의 하나인 국회로 자동적으로 계엄군이 출동하게 되어 있다. 12월 3일 민노총이 국회 안에 들어가 있었고, 민노총은 북한의 지령을 받는 단체이다. 이재명의 정치 기반이 이석기의 경기동부연합이고, 경기동부연합은 언제든 북한군이 남침하거나 북한의 지령이 있을 때 국회를 폭파할 세력이다. 그러기에 민노총 내 불순세력이 국가보안목표를 공격하는 것을 방어할 훈련이 필요한 때에 지금 이재명과 지귀연 판사는 거꾸로 가고 있다. 국회 출동을 처벌하려면 먼저 출동을 한 민노총을 먼저 처벌해야 한다. 이재명법 통과 및 북한 지령 기사
이해찬과 같은 날 같은 시간에 가짜 5.18유공자가 된 김민석도 5.18유공자가 될 자격이 충분히 있다. 왜냐하면 5.18유공자들도 그들의 반국가 정체성의 표시로서 김민석처럼 역방향 태극기, 좌우로 뒤집힌 태극기 달거나 위아래로 거꾸로 달린 태극기를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이재명도 대한민국 전복 세력이었던 5.18유공자들처럼 종종 태극기 배지를 거꾸로 달았다. 5.18유공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태극기 배지를 거꾸로 다는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반역의 표시, 스스로 내란세력임을 과시하는 행동이다. 만약 이재명과 김민석이 5.18 반역세력처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뒤엎으려는 의도로 태극기 배지를 거꾸로 단 것이 아니었다면, 그리고 태극기 배지 다는 법을 몰라서 그랬던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이재명과 김민석은 김건희 여사를 찾아가서 무릎 끓고 태극기 배지를 바로 다는 방법을 사사받아야 한다. 사진에서 평범한 서민의 옷을 입어도 김건희 여사가 태극기 배지를 다셨을 때는 국격이 올라간다. 태극기를 뒤집은 5.18유공자들과 이재명과 김민석 사진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에 군인이 여대생 유방을 베어 죽였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 진실은 이렇다. 광주사태 때 단 한 명의 여대생 사망자도 없었다. 5월 21일의 총소리는 군인들이 쏘는 집단발포가 아니라, 무장시민들이 쏘는 총소리였다. 그날 무장시민들의 총기난사 희생자 몇 명 중에 최승희가 있었는데 광주시민이 아니라 목포에서 온 송원전문대 1학년 학생이었다. 이 남학생 이름이 최승희라 이 이름을 여자 이름으로 혼동한 시민군들의 입을 통해 국군에 큰 누명을 씌우는 악성 유언비어가 등장하였다. 무장시민이 쏜 칼빈 총상 희생자 최승희 검시 기록
안동댐 드럼통이 좋아하는 북한 뉴스가 떴다. 지금 내란 재판의 가장 큰 모순점은 우리법연구회 등 간첩 동호회가 대한민국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통령을 이적죄로 몰아 사형에 처하려고 한다는 점이다. 누가 이적죄를 범하였는가? 문재인과 이재명은이 범한 이적행위들 중에서도 가장 큰 이적행위는 위장평화로 국민을 현혹하고 북한이 주적이 아니라는 주장으로 국방과 안보를 해체해 왔다는 점이다. 늘 간첩 편을 드는 이재명 재임기간을 남침과 적화통일을 위한 절호의 기회로 보는 북한은 오늘도 북한이 대미·대남 적개심을 주입하는 공간인 ‘계급교양관’에 “한국은 제1의 적대국”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설치하고 인민군을 대상으로 사상교육을 시켰다. 정치 초년생 시절 북한 공작금을 받은 이래 늘 이적행위를 해온 이재명이 가장 좋아하는 북한 뉴스가 이런 뉴스이다. 그러나 이재명과 달리 대한민국 편에 선 우리는 북한이 인민군을 대상으로 한국에 적대감을 품게 하는 사상교육을 실시하는 이유를 생각한다. 조선중앙통신 2026년 1월 19일 보도
간첩들과 내통하던 이재명은 간첩 변호가 인권변호라고 사기치던 사기꾼들 중 한 명이었다. 이재명이 성남시장이 되고, 경기도지사가 되고, 대통령이 되기까지 늘 이석기의 경기동부연합 등 간첩 조지들의 지원이 있었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자마자 북한 침략을 위한 성문 빗장을 모두 열었다. 김정은이 50억을 벌려면 몇년에 걸쳐 북한군 2500명을 우크라이나 전쟁터로 보내야 하고, 그 중 태반이 전사한다. 그런데 이재명이 혈세로 1년에 50억씩 김정은 계좌로 입금되게 해주며 전국 181개 기관이 새해 첫주부터 노동신문을 구독하게 하였다. 이것은 북한의 사상전을 위한 빗장을 열어주는 이적행위이다. 북한에 송금하는 것은 불법이다. 그런데 이재명이 김정은의 핵잠수함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노동신문 구독이라는 편법으로 보내주고 있다. 아울러 이재명이 국방 안보를 해체하고 있다. 방위병 탈영병을 국방장관에 임명하여 유능한 장군 40명의 군복을 벗겼고, 휴전선 군사훈련과 정찰마저 중지시키려 한다. 노동신문 사진 5장
이재명이 전시작전권을 강탈하려는 이유가 나왔다. 서해 바다는 시진핑에, 육지는 김정은에게 통째로 갖다 바치겠다는 것이다. 이재명이 휴전선 군사훈련을 중지시키고, 군 정찰마저 중단하겠다는 것은 북한군의 남침 최적화 여건을 만들어주는 이적행위에 해당한다. 군 정찰을 중단하면 북한군이 휴전선을 넘어와도 모른다. 휴전선 군사훈련을 중지시키는 것은 국방을 아예 안 하겠다는 것이요, 북한군이 남침할 때 항복하겠다는 것이다. 관련 동아일보 기사
이재명은 지난 9일 강화도에서 무인기가 발사되는 것을 자기는 몰랐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두 명의 위장평화 장사꾼 문재인과 이재명이 국가 안보에 어떤 큰 구멍을 내었는지를 말해 준다. 만약 우리 군이 발사하지 않았다면 나머지 가능성은 북한의 자작극이다. 지금 이재명의 우리의 서해 바다 영유권을 시진핑에게 양보하고 있는 것처럼 2018년 4월에 문재인이 위장평화 장사를 위해 서해 5도 해상경계선을 김정은에 양보하였다. 문재인의 이런 이적행위 덕분에 북한군이 먼저 연평도를 점령한 후 강화도에 상륙하는 것이 아주 쉽게 되었다. 강화도는 김포국제공항을 쉽게 점령할 수 있는 전략적 위치요, 서울과 가까운 김포공항 점령 후 휴전 카드를 내밀면 한국이 안 받아들일 수 없다. 문재인의 위장평화는 북한의 남침 가능성이 높아지게 하는 속임수였다. 이재명이 간첩들이 드나들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준 후 지난 9일 강화도에서 무인기가 발사되는 것을 아무도 몰랐다. 안보에 큰 구멍이 뚫려 있다. 관련 기사 사진 3장
친중종북 반미주의자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된 후 혜경궁이 아닌 김현지와 삼겹살 먹으러 왔을 때 음식값을 내는 장면이 영상 녹화되었다. 이재명한테서 음식값을 받은 아주머니가 입은 티셔츠는 한국에서는 구할 수 없는 옷이고, "You can run but you can't hide"(도망 가도 숨지는 못한다) 문구가 씌어 있었다.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이재명에게 주는 경고 메시지였다. 그리고 이재명의 반미 정책 멘토 마드로 체포 직후 백악관이 리틀 마두로 이재명에게 경고를 날리는 사진을 백악관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 "도망가 보았자 독안에 든 쥐다"라는 의미으 FAFO는 "You can run but you can't hide"와 같은 의미이다. 그래서 삼겹살 식당에서 이재명한테서 음식값을 받던 여자가 자신의 보라색 티셔츠 가슴에 새겨진 경고문을 바로 이재명의 눈 앞이 들이댄 것이 우연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 바보 이재명이 바보라고 발음하는 FAFO! 관련 사진 3장
국방부냐 인민군 보위부냐? 1975년 4월에 자유월남이 패망한 이유가 월맹공산군이 민간인 복장으로 월남 중부 지방에 침투하여 무장폭동을 일으켰기 때문이고, 김일성이 그것을 벤치마킹하여 1980년 5월에 일으킨 것이 광주무장폭동이었다. 북한군이 정전 협정을 위반하지 않고 남침할 수 있는 방법이 철원과 연천 등 접경 지역에 민간인 복장으로 침투하여 제2의 제주4.3사건, 제2의 광주무장폭동을 일으키는 것인데 지금 이재명이 김정은한테 그렇게 해 달라며 휴전선 군사훈련과 정찰을 중지시키고,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풀고 있다. 군사시설보호가 해제된 구역으로 북한군이 민간인 복장으로 침투하면 미군도 어쩔 도리가 없다. 미국이 월남전에서 패배한 이유는 민간인 복장의 적군과는 전투를 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지금 북한에서는 남침 준비에 한창인데, 이재명은 성문의 빗장을 모두 열며 북한군 남침 통로를 열어주려 하고 있다. 군사시설보호가 해제된 지역에서는 우리 군도 군사작전이 제한되어 무방비 상태가 된다. 두 건의 관련기사 캡처
안동댐 드럼통 이재명의 내란은 국가해체와 친중·친공·종북의 반국가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이재명은 간첩단 수괴나 할 종북 정책을 계속 쏟아내고 있다. 안보 분야에서는 국군을 무장해제시키고, 북한군이 언제든 휴전선을 넘어 남침할 수 있는 통로를 열어주었으며, 과거 경기도지사 시절에 8백만 달러 대북송금을 하였던 범죄자가 노동신문을 연 50억원의 구독료를 내고 강제구독하게 하더니 이제는 연간 수천만 달러의 수입 대금을 지급하고 북한산 농식품을 수입하겠다고 한다. 북한은 농식품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주민들이 굶어주고 있는 나라이다. 주민들이 목숨 건 탈북을 하고 있는 이유도 북한에서 먹을 것을 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머리 나쁜 안동댐 드럼통이 북한산 농식품을 수천만 달러어치씩 수입하겠다는 것은 북한이 중국산을 비싸게 남한에 수출하고 핵무기 생산 자금을 마련하게 하려는 꼼수이다. 이 모든 종북 정책이 돌대가리 이재명 머리 속에서 나오는 것인가 아니면 누군가의 지령을 받고 있는 것인가? 관련기사 캡처
1980년 3월의 야당 후보 경선에서 김영삼 신민당 후보에게 패배하여 대선 후보가 될 수 없었던 김대중이 최규하 과도정부를 전복하고 선거 없이 스스로 대통령이 되려고 하였던 김대중의 내란을 전두환의 내란이라고 사기치는 사기꾼들이 여전히 사기치는데 사용하는 사진이 이 사진이다. 사기꾼들은 이 사진이 1980년 5월 18일 계엄령을 선포하고 내란을 일으키는 장면인 것처럼 시청자들이 착각하도록 유도한다. 그러나 이 사진은 대통령 시해사건 합동수사본부 본부장이 1979년 11월 5일에 대통령 시해사건 전모를 중간 발표하는 모습이다. 그때 중간발표가 필요했던 이유는 대통령 시해범 배후에 미국 CIA가 있었다는 등 여러 가짜뉴스들이 대통령 유고 상황에서 민심을 흉흉하게 하고 있었으므로 대통령 시해사건 전모를 국민에게 알릴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iIRz9bxM2kI 10·26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 전모 발표
서해 바다를 중국에 넘기고, 멕시코로부터 관세 50% 처맞고, 화학제품 대미 수출 관세가 65%가 되게 하는 등 지난 한 달 사이의 이재명의 베네수엘라행 정책의 10대 업적만 보더라도 2025년 12월에 군인들이 일어나 나라를 지켰어야 했다. 이재명과 김건희 여사의 필체를 비교해 보더라도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상황은 깨어있는 국민들이 막았어야 할 이유가 한층 분명해진다. 이재명은 항상 방명록에 대한민국을 大한먼국이라고 썼다. 자기 나라 이름도 올바른 표기로 똑똑히 쓰지 못하고 大한먼국이라고 쓰는 자가 대통령이 되었다. 어제 중국 상해 임시정부 방명록에서는 국명에 어설픈 한자와 한글을 섞어 쓰지 않았지만 국명을 돼한먼국이라고 썼다. 대한민국을 돼한먼국이라고 쓰는 대한민국 대통령!!! 이런 이재명의 술취한 사람 글씨와 달리 김건희 여사의 백악관 방명록 글씨는 보는 이로 하여금 대한민국의 품격을 느끼게 하는 명필이요, 한미동맹의 의의를 마음에 되새기게 하는 명문이다. 이재명의 상해임정 방명록과 김건희의 백악관 방명록
이재명이 말하는 K민주주의는 촛불떼법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사기탄핵하였을 때 헌법재판소도 촛불떼법이 움직였다. 촛불떼법은 법치민주주의를 파괴한다. 이재명의 권력은 학식과 정책에서 오는 권력이 아니라 떼법에서 오는 권력이다. 이재명 정부 사법부도 떼법이 지배한다. 정상적인 법조인들이라면 사기꾼 홍장원의 진술을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 홍장원은 12월 3일 11시 6분에 공터에 서서 메모를 작성하였기 때문에 지렁이 글씨체라고 헌재에서 증언했었다. 그러나 CCTV는 그 시각에 그가 청사 사무실 자기 책상에 앉아 있었음을 보여준다. 그가 헌재에 제출한 지렁이 글씨 메모는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받은 것이었다. 왜 원본이 없냐는 질문에 보좌관이 자신의 지렁이 글씨를 정서한 다음 버렸기 때문이라고 했다. 정확성 확인을 위해 원본 보관이 반드시 필요한데 상관의 원본을 버렸다고? 홍장원이 자기가 가필하였다는 4차 메모 필적은 박선원의 필적이다. 즉, 내란 프레임을 만드는 박선원이 작성한 명단이었다. 기사 사진
조은석 특검은 곽종근의 진술을 토대로 공소장을 작성하여 오늘 윤석열 대통령 사형을 구형하였다. 그러나 곽종근의 진술은 명백한 허위진술이므로 사형 구형은커녕 탄핵 결정이 취소되어야 한다. 곽종근은 민주당의 협박과 회유를 받고 허위진술을 하였다. 이상현 제1공수여단장은 2024년 12월 10일의 JTBC 인터뷰에서 자신의 직속상관인 곽종근 특전사령관으로부터 "의원(혹은 인원)들을 끄집어내라"라는 말을 들었을 때 곽사령관이 대통령 지시를 받은 것으로 추측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통령은 곽사령관에게 그 어떤 지시도 내린 적이 없었다. 이 사실은 통화시간 기록으로 확인된다. 곽종근이 12월 4일 0시 20분부터 30분 사이에 이상현에게 지시하였다. 곽종근은 그 누구의 지시도 받지 않고 스스로 이상현에게 지시를 내렸다. 윤석열 대통령과 곽종근의 통화는 0시 31분 4초부터 44초까지 단 40초만 있었는데, 곽종근이 현장에 가지 않고 상황실에 있기에 여태 상황실에 있느냐고 묻고 끊었을 뿐이었다. 곽종근의 위증 증거 자료 및 사진 6장
이해찬은 1988년의 광주청문회 때 1968년의 흑산도 무장공비 사진을 들고나와 1980년 5월의 광주사태 때 공수부대가 학살한 광주시민들의 사진이라며 큰소리로 사기쳤다. 10년 후 김대중은 이 5.18사기꾼을 발탁하여 교육부 장관에 임명하여 5.18을 성역화하는 교과서를 만들게 하였다. 그런데 채동욱 등 8명의 5.18 떡검들이 이해찬보다도 더한 사기꾼, 5천년 역사에 길이남을 사기꾼들이다. 사기꾼들 중에서 가장 악독한 사기꾼들이 법복 입은 사기꾼들이다. 한국에서는 공소사실과 판결문이 법복 입은 사기꾼들이 미개인들 대상으로 사기치는 도구로 악용되었다. 1997년 4월의 5.18재판 판결문을 읽어보면 최악의 엉터리 판결문임에도 대다수의 국민들은 판결문을 읽어보지 않는다. 전두환의 내란이라는 말을 이 여덟 명의 떡검들이 만들어냈다. 떡검들은 무장폭도들은 헌법기관이라는 법리를 만들어냈었다. 그리고 이런 엉터리 법리로 무장폭도 상대편이, 즉 진압군이 내란범이라는 황당한 궤변을 만들어냈다. 관련 사진 3장
방송에서 광주학살 프레임을 만들기 위해 지난 40여년간 계속 보여준 장면이 상무관에 안치된 관 사진들이었다. 그러나 그 관들은 계엄군이 모두 철수하고, 경찰이 모두 도망간 광주해방구에서 시민군들이 초보, 음주, 과속 운전하다가 낸 교통사고 희생자들이었고, 더러 총상 사망자들도 있었으나 무장폭도들만 가지고 있었던 칼빈총에 의한 총상 희생자들이었다.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에서도 상무관 관들에 대한 묘사가 자주 나오는데, 가해자가 군인들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교통사고를 낸 시민군들, 총기오발사고, 총기난사 사고 등 총기사고를 낸 무장청소년들과 무장폭도들이었다. 희생자 검시 기록 4매
광주사태 주동자들은 무장폭도들을 처음에는 학생혁명군이라고 불렀다가 나중에 광주사태가 끝난 후에 시민군이라고 불렀는데, 학생혁명군은 전남대 학생들이 아니라 가짜 대학생들이었다. 2010년 5월 18일자의 연합뉴스 사진은 북한의 광주인민봉기 제30돌 기념행사에서 광주에서의 학생혁명군 활동을 보고하기 위해 북한의 5.18유공자 세 명이 맨 앞줄에 나라히 앉아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기사 사진 포함 사진 3장
나는 한강 작가와 사기꾼들과 미개인들과 개딸들에게 묻고 싶다. 광주에 갑자기 괴무장난동자들이 나타나서 전남도청과 도경찰국과 광주시청과 광주지방법원을 점령하고 광주는 더 이상 대한민국 영토가 아니라고 선언하며 해방구를 설치하고 시내와 주택가에서 함부로 총을 펑펑 쏘고 다니며 많은 사상자들이 생기게 하고 있었을 때 정부는 어떻게 하여야 했는가? 무장난동자들이 도로를 봉쇄하고 있었으므로 생필품이 광주로 들어갈 수 없었다. 정부가 무기반납을 호소하였다. 그러나 과도정부 최규하 대통령이 퇴진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무기를 반납하지 않겠다고 하였을 때 정부가 엿새 이상 더 기다릴 수 있는 상황이었는가? 광주사태 사진 4장
화려한 궁중의상에 금비녀 꽂은 혜경궁 김씨가 지금 중국에서 왕비 놀음에 푹 빠져있다. 이재명이 시진핑에게 조공 바치러 가는 길에 동행한 혜경궁이 궁중의상을 입은 데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이다. 명나라 황제가 자기를 조선의 왕비로서 승인해 달라는 의미가. 영부인 외교할 때 정수기처럼 혈세로 옷을 사지 않고 자기 돈으로 검소한 옷을 사 입으셨던 김건희 여사와 달리 혜경궁은 벌써 매번 달라지는 저 여러 벌의 궁중의상들을 누구 돈으로 장만한 것일까? 또 법카 긁으셨나? 2023년 6월 20일에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으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의 초대를 받은 김건희 여사는 혜경궁처럼 요란한 궁중의상을 입으신 것이 아니라, 현대적 감각과 실용성이 돋이는 옷을 입으셨다. 옷 디자인이 아주 심플하면서도 얼마나 우아해 보이는가? 반면에 지극히 비실용적인 옷차림의 혜경궁은 누가 말리지 않으면 금방 시진핑에게 큰 절을 할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관련 사진 3장
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가 내란이었다는 또 하나의 증거는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에 협조하라는 수방사 공문이 위조 공문이었다는 사실이다. 수도방위사령부의 주 임무는 대통령 경호이다. 대통령을 보호하고 경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부대가 대통령 불법 체포에 협조하라는 공문을 보낸다는 것은 군사반란에 해당된다. 더구나 그 공문이 사령관의 결재가 없는 가짜 공문, 공문서로서의 효력이 없는 공문이었다. 법무실장은 군 지휘계통에 있지 않다. 반드시 수방사 사령관의 결재가 있어야 한다. 법무에 대한 의견을 말할 수 있을 뿐 전혀 결재 권한이 없는 정치군인이 군사반란을 목적으로, 즉 더불어공산당을 돕는 정치적 행위를 할 목적으로 서류를 위조하여 공문을 보낸 것은 엄연한 불법이다. 누구보다도 법을 지켜야 할 법무실장이 스스로 불법 행동을 하였다. 당시 수방사 법무실장의 이러한 행위는 쿠데타였다. 이것은 대통령 불법 체포에 가담한 쿠데타일 뿐 아니라, 군 공문서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린 범죄다. 기사 캡처
이재명의 재판 전략의 컨트롤타워가 김현지이다. 오래 전에 수감된 채 피선거권을 영구 박탈당하였을 이재명을 김현지가 여러 번 구해 주었다. 이재명이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김현지가 등장하여 불법으로 비밀공작을 하였다. 이화영이 800만불 대북송금의 진실을 법정에서 말하려고 하였을 때 이화영 변호사가 수사와 재판 과정을 일일이 김현지에게 보고하였다. 이화영이 진실을 말하려 한다는 보고를 받은 김현지는 자기 맘대로 이화영 변호사를 해임하고 이화영의 입을 막는 공작을 함으로써 이재명의 정치생명을 구해 주었다. 2022년의 대선 때 대장동 일당이 김용을 통해서 이재명에게 대선자금을 전달하였는데, 그 대선자금은 불법 후원금이자 뇌물이었다. 김용 사건 때 김용 변호사가 김용 체포영장을 김현지에게 보냈다. 이외에도 김현지는 대장동 재판에도 개입하였고, 혜경궁의 법인카드 사용 사건에 관해서는 배소현에게 PC파일을 삭제하고 하드디스크를 교체하라고 지시함으로써 증거인멸을 하였다. 재판에 개입한 김현지 사진 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