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이재명이 지금도 대장동 변호사들을 고용하고 있다. 현재 이재명이 고위층 감투를 나누어주고 고용하고 있는 대장동 변호사들 중에서 이태형은 민정비서관이고, 조상호는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이며 이들이이 검찰에 압력을 넣어 대장동 항소를 포기하게 하였다. 조상호의 직책은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인데 오히려 법무부장관을 로봇처럼 원격조종한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자기 보좌관이 내리는 명령에 복종하여 대검이 대장동 항소를 포기하게 하였다.


이재명의 대장동 자백과 김만배에게 준 대장동 수익 보증


    남욱과 유동규의 통화 녹취록에서 남욱이 전한 김만배의 말은 이재명이 2023년 3월 혹은 그 이전에 김만배에게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즉시 석방해 주고 그러면 7천억원의 부당수익금도 합법적으로 김만배의 것이 될 것이라는 약속을 주었다. 이 약속은 거래였다. 김만배가 계속 입을 다물고 있어주어야 자기가 대통령이 될 수 있고, 일단 권력을 쥐게 될 때에 그 보상을 해줄테니 계속 입을 다물고 있어달라는 거래였다. 최근에 이재명은 검찰이 대장동 항소를 포기하게 함으로써 그 약속을 지켰다. 검찰이 항소하여 자신의 형량이 늘어나게 되면 김만배는 자신의 형량을 낮추기 위하여 결국 진실을 말할 수밖에 없게 된다. 그때 이재명이 재빨리 손을 써서 검찰이 항소하지 못하게 하였다.

    이재명이 지금도 대장동 변호사들을 고용하고 있다. 변호사 수임료를 관직으로 주던 이재명이 지금은 혈세로 변호사 수임료를 지급하고 있다. 현재 이재명이 고위층 관직을 나누어주고 고용하고 있는 대장동 변호사들 중에서 이태형은 민정비서관이고, 조상호는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인데 이 두 명의 대장동 변호사가 검찰에 압력을 넣어 대장동 항소를 포기하게 하였다. 이렇듯 현재의 이재명의 대장동 변호사들은 입으로 변호하는 것이 아니라, 검찰을 지배하는 권력으로 검찰의 수사를 막고 있다. 대장동 변호사들은 범죄자들을 돕는 변호사들이었다. 그런 나쁜 일을 하던 조상호 변호사가 하루아침에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이 되었다. 나쁜 일을 하던 대장동 변호사를 이재명이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으로 임명하였다. 캄보디아 범죄조직보다 수백 배 더 큰 규모의 부당수익금을 챙기던 범죄조직을 돕던 변호사가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이 되어 하는 일이 무엇인가?

김만배의 대장동 부당수익금

    지금 법무부에서 장관과 정책보좌관의 상하관계가 바뀌어 있다. 장관은 바지사장이고, 일개 대장동 변호사에서 하루아침에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으로 벼락출세한 조상호가 장관 머리 위에 앉아있다. 조상호의 직책은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인데 오히려 법무부장관을 로봇처럼 휴대폰으로 원격조종한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자기 보좌관이 텔레그램으로 내리는 지령에 그대로 복종하여 대검이 대장동 항소를 포기하게 하는 장면 중 한 장면이 최근 2025년 11월 12일에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조상호 대장동 변호사가 정성호 법무부장관에게 텔레그램으로 지시를 내리는 장면

    [질문] 성남시장 시절의 이재명의 배임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김만배의 대장동 부당수익금

    [답변] 이재명은 자신의 배임죄를 인정하지 않아. 밑에서 했고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 자기는 대장동 사건에 대해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것이 이재명의 주장이야. 그런데 자기는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오리발 내미는 것에 이재명의 정직성의 문제가 있어. 왜냐하면 이재명이 2021년 9월 14일에 자신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것을 알리는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거든.

    이 설계는 제가 한 겁니다. 제가 한 겁니다. 유동규 사장이 실무자로 당시에 도시주택공사 담당 임원이었죠.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렇게 설계해라! 나중에 혹시 또 먹튀할 수가 있으니까 먹튀 못하게 이렇게 이렇게 해라! 제소 전 화해도 해놔라! 혹시 소송에서 무효라고 주장할까, 소위 부당결부금지의 원칙이라고 하는 게 있어서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추가로 ‘이제 개발 사업 참여자들측 개발 이익이 너무 많은 것 같으니까 더 우리가 확보해야 되겠다’ 하면서 ‘1000억원을 좀 더 받아라’ 제가 시켰는데 920억 원 정도로 추산된 사업을 그들이 하기로 해서 내가 인가조건을 바꿨고요.

    그럼 요즘 말 많은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는 무슨 일이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압력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하였을 때는 대장동을 자신의 업적으로 내세웠던 이재명이 김현지의 코치를 받았는지 불과 며칠만에 말을 확 바꾸어서 대장동은 성남시청 직원들의 부패였고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 자기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말했어.

이재명 일당의 컨트롤타워 김현지

    그 후 1년 반이 지나 대장동 사건 수사가 시작될 무렵 이재명은 성남시로 들어올 수천 억원까지 가로챈 김만배에게 3년간만 감옥에서 지내면 자기가 대통령이 되어 석방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해주었어. 그 말은 김만배가 길어야 3년만 감옥에 있어 주면 7천억원의 부당수익금이 합법적으로 김만배의 재산이 되게 해주겠다는 약속이었어. 김만배의 말을 들은 남욱이 육성으로 유동규에게 전한 그 말을 들어보면 지금 누구의 압력으로 검찰이 대장동 항소를 포기하게 된 것인지 알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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