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대장동 게이트



   이재명에게 좌파 사법 카르텔을 총동원하여 숨기는 비밀이 있다. 이 영상 에세이는 이재명의 대장동 게이트는 완전 범죄가 아니었음을 보여준다.


대장동 화천대유 보고서 결재한 이재명의 관세 협상


     준석아! 네가 개혁신당 당론으로 국회에서 내란 특검법 통과되도록 도와주었더니 지금 특검이 너를 공천 개입 공범 피의자로 적시하고 너를 수사하고 있다. 그래서 재판이 너를 기다리고 있다. 2022년 지방선거 때 네가 국민의힘 당대표였고 당대표가 하는 일이 후보 공천인데, 당대표를 공천 개입 공범으로 특검이 적시하고 너를 죄인 취급하는 것이 너도 무척 황당할 것이다.

개혁신당 대표 이준석 압수수색

    박근혜 대통령과 지만원 박사와 윤석열 대통령 등 많은 분들이 억울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며 재판에서 억울한 판결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 이재명 정부 특검의 수사 대상이 된 너는 너 자신을 위해서는 억울한 일을 당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에 좌파 사법 카르텔이 있기에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대통령이 지난 12월 3일에 계엄령을 선포하셔야만 했다. 그런데 좌파 사법 카르텔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던 너는 계몽령을 내란이라고 불렀다. 지금 너의 목을 겨누고 있는 이재명 정부 특검의 수사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 같으니?

    한국의 좌파 사법 카르텔은 이재명의 여러가지 범죄들에 대해서는 무조건 무죄라는 잣대를 적용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태생부터 사법의 형평성이 무너졌다.

    이재명에게 완전 범죄는 없다. 이재명이 숨기고 숨기다 보면 자기 입으로 자신의 범죄사실을 스스로 털어놓을 때가 있다.

이재명의 대장동 게이트 고해성사

    이재명의 대장동 재판이 이재명이 성남시장이었을 때 성남시에서 공공사업으로 대장동에 아파트를 건설하고 있었던 것을 이재명 성남시장이 인지하고 있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재판이다. 이재명의 대북송금 재판이 이재명이 경기도지사였을 때 부지사가 대북송금한 것을 이재명이 인지하고 있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재판이다.

    2021년 늦여름에 이재명의 대선 캠프가 만들어지고 9월 14일의 기자회견에서 기자가 “유동규가 대선 캠프에 들어있느냐?”고 묻자 이재명의 입에서 이재명의 비밀이 막 쏟아져 나왔다:

    이 설계는 제가 한 겁니다. 제가 한 겁니다. 유동규 사장이 실무자로 당시에 도시주택공사 담당 임원이었죠.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렇게 설계해라! 나중에 혹시 또 먹튀할 수가 있으니까 먹튀 못하게 이렇게 이렇게 해라! 제소 전 화해도 해놔라! 혹시 소송에서 무효라고 주장할까, 소위 부당결부금지의 원칙이라고 하는 게 있어서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추가로 ‘이제 개발 사업 참여자들측 개발 이익이 너무 많은 것 같으니까 더 우리가 확보해야 되겠다’ 하면서 ‘1000억원을 좀 더 받아라’ 제가 시켰는데 920억 원 정도로 추산된 사업을 그들이 하기로 해서 내가 인가조건을 바꿨고요.

    이재명이 자기 입으로 자기가 대장동 게이트 몸통이라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재명이 유동규와 김문기에게 지시한 방식으로 대장동에 아파트를 짓기 위해 급조된 회사가 화천대유이다. 따라서 자기가 대장동 아파트 건설을 처음부터 끝까지 구체적으로 지시하였다는 말과 화천대유를 몰랐다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이재명이 성남시장 시절 자기 지시로 대장동 아파트 건설을 위해 세워진 회사 이름을 몰랐다는 말은 무능을 드러내는 말이다. 만약 이재명이 정말로 몰랐다면 일부러 몰랐다고 애써 말할 필요가 없었다. 뭔가 큰 비밀을 감추기 위해서 이재명은 모른다고 말한다:

    한편 지난 2015년 그러니까 이재명 지사가 성남시장이었던 그 시절 화천대유가 등장하는 보고서에 이재명 지사가 직접 결제 서명을 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해당 보고서를 보면요 자산관리회사에 분명히 화천대유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지사는 이 서류에 최종 결제를 한 건데 그런데요 이재명 지사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무관함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화천대유의 존재를 최근 재판에서 알았다. 그러니까 그 전까지는 전혀 몰랐다. 들어보시죠. “전 최근에 알았어요. 재판할 때 처음 알았어요. 갑자기 무슨 화천대유 이러는데 제가 재판 사실조회를 해보니까 갑자기 뭐 화천대유 이런 단어가 나와서 제가 저게 뭐냐고 물어봤어요. 근데 ‘자산관리회사다’라고 하더라구요.

    화천대유는 대장동 아파트 건설 비용을 성남시 홀로 전부 부담할 수 없기 때문에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시로 민관공동사업으로 아파트를 짓기 위해 설립된 회사이다.

대장동 화천대유

    2015년에 성남시의 명운을 거는 큰 건설사업 프로젝트 보고서에 화천대유가 그 등정하고 그 서류에 이재명이 직접 결제 서명을 하였다.

    화천대유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시로 설립된 회사요, 50억원이라는 거액을 성남시가 부담하는 큰 건설 프로젝트를 이재명 성남시장이 결재하였고 그 보고서에 화천대유가 등장하는데도 이재명이 몰랐는가?

이재명 성남시장이 결재한 화천대유 보고서

    이재명이 정말로 화천대유를 몰랐다면 무능이요, 보고서에 등장하는 화천대유를 보지도 않고 결재하였다면 시장으로서 무책임한 것이었다. 이재명이 화천대유를 몰랐다는 말이 정직한 말이라면 무능함과 무책임함을 자인하는 것인데 자기가 이처럼 무능하고 무책임함을 알면서도 대통령이 되려고 하였다는 것은 실로 뻔뻔스러운 일이 아니었는가?

    이재명이 2021년 9월 14일에 자기 말로 고해 성사를 하였다. 대장동 아파트 건설은 시작도 끝도 자기였다고. 이재명이 화천대유 기안 보고서에 결재하였으며, 이재명의 결재로 화천대유가 설립되고 대장동 아파트 건설이 시작되었다. 이것은 명백한 증거이다.

    지금 이재명 정부 특검이 윤석열 대통령의 범죄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단 하나라고 가지고 있는가? 이재명 정부 특검은 가짜뉴스 외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범죄 혐의를 입증할 단 하나의 객관적인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 이재명의 경우 수사나 범죄를 하지 않아도 이미 드러난 범죄 사실들이 명확하다.

    이재명의 문제는 정직하지 않거나 무능하거나 둘 중 하나이다. 자기가 민관공동사업으로 대장동에 아파트를 건설하라고 지시해 놓고서도 민관공동사업을 추진한 회사 화천대유와 자기 지시를 이행한 성남시 도시계획 담당 직원 김문기의 이름을 몰랐는가? 경기도지사 시절에는 부지사가 자신의 방북을 위해 8백만 달러를 북한에 송금한 것을 모르고 있었는가?

    지금 우리나라는 국민 생존권의 달린 중요한 관세 협정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재명은 성남시장 시절 자기가 지시한 사업에 대하여 모른다고 말하고, 대장동 재판도 대북송금 재판도 못하게 하고 있다. 이재명의 대장동 사업을 담당한 성남시 공무원들은 의문사를 당하였다. 그래서 이재명이 치적으로 내세운 대장동 사업에 대해서도 명확한 사실이 가려져 있다.

    하물며 이재명이 직접 하지 않은 미국과의 관세 협상은 어떠한가? 대통령실 주장은 “국내 쌀과 소고기 시장은 추가 개방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했다”이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은 미국과의 무역에 완전히 개방할 것이고 자동차, 트럭, 농업(농산물) 등을 포함한 미국산 제품을 받아들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원문을 보면 '투자로부터 이익의 90%를 '리테인’ (retain·보유)한다’고돼있다."“이에 대해 우리 내부적으로는 '재투자’ 개념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한국 투자에서 나오는) 수익의 90%는 미국민에게 간다"고 말했다.

한미 관세 협상 관련 양측 입장 차이

    이처럼 이재명 정부 대통실에서 발표한 관세 협상 결과와 트럼프 대통령 및 미국 정부가 발표한 협상 결과가 아주 다르다.

    두 주 후에 이재명은 미국 가서 관세 협정에 서명하여야 한다. 성남시장 시절 주민들에게서 헐값에 땅을 사서 민관공동사업으로 일만 배로 가격을 부풀려 되파는 대장동 프로젝트에 자기가 결재하고서도 밑에서 한 일이라 자기는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잡아떼는 이재명이기에 그가 민족의 경제적 운명을 좌우할 한미 관세 협정문서에 서명할 때는 얼마나 책임감을 가지고 있을지 미덥지 않은 것이다.

아래 메뉴에서 선택하세요

저자의 채널 구독을 하시고 커뮤니티에서 새 소식 받으며 토론하세요.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