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운동의 방향



공산화 징후

올바른 시민운동의 방향

연금사회주의반대국민운동

    지중해에서 로마와 카르타고가 전쟁을 하였는데, 카르타고의 장군 한니발은 군대를 이끌고 스페인을 경유하여 알프스를 넘어 뒤쪽으로 해서 로마로 진입해 들어갔다. 모두 아프리카에 집중한 사이 직접 로마 본토 이탈리아에 적군이 쳐들어온 것이다. 다행히 위기는 극복했지만 로마가 패망할 뻔한 사건이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민운동이 이 모양새이다. 언론을 보면 좌파들의 무대가 되어서 좌파들의 가치관을 국민들에게 심어 놓는다. 국민들은 매일 대중매체를 접하며 산다. 대중매체를 접한다는 것은 대중매체를 신뢰한다는 것이다. 그 사이에 언론사의 민노총, 언론노조의 가치관에 속하게 된다. 이것을 반대하여 시민운동가들은 시민운동을 전개한다. 언론을 전체로 알고 여기에 좌우된다.

   공산주의 혁명가들은 사법부를 이용한다. 우리나라의 대통령 탄핵도 8 명의 대법관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나라의 운명이 이 8 명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이때 분노에 찬 국민들의 시민운동이 이루어졌다.

   이들 언론과 사법부의 지원을 받은 좌파 정권의 그 다음은 무엇인가? 이들은 무엇을 지향하고 있는가? 이렇게 국민들을 속이고, 사법부를 통해서 정권을 장악하려는 이유가 뭔가? 우리는 그것을 알아 맞추어야 한다. 이러한 언론이 끄는 전쟁에 몰두한 사이에, 적은 무엇을 공략하려고 하는가? 한니발이 공격한 로마의 수도는 어디인가? 그것은 경제이다. 대기업 국유화인 것이다.

   사회주의자들이 그렇게 무리를 하는 것은 어떤 의도가 있다. 그것은 사회주의의 이념을 실현하는 것이다. 대기업을 국유화하면 사회주의가 실현된다. 사회주의는 이렇게 실현되는 것이지, 북한의 김정은이 쳐내려 와서 실현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감각적인 것에 몰두한 사이에 적들이 진정으로 노리는 것은 대기업 국유화이다.

   대기업을 국가에 빼앗기면, 그것을 사회주의이며, 공산주의라고 한다. 공산주의의 개념은 이렇게 경제이며, 생산수단의 국유화이다. 이제 영토전쟁으로 공산 사회주의를 확장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지금은 금융을 이용하여 대기업을 해체한다. 그러면 대기업은 자연스럽게 국가에 귀속된다. 이것을 간과한 시민운동은 가장 중요한 것을 간과한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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