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하던 한 계엄군이 시위 피켓을 집어드니 "전두환 대갈통 세멘트 바닥에 깔아 버리자"는 살기 돋친 시위 구호가 눈에 띈다. 전두환이란 이름을 처음 보는 계엄군 장병들에게 전두환은 광주사람으로 인식될 뿐이었다. 전두환이 누군지는 그때 알 수 없었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그 살기 돋친 구호는 좋게 보아야 조폭들의 구호였다. 그런데 조폭도 사람 머리를 세멘트 바닥에 깔아 버리지는 않는다. 아니, 조폭들의 입에서도 그런 잔인한 말은 나오지 않는다. 생전에 그 어디서도 그런 잔인한 구호를 들어본 적이 없었기에 청소하다 말고 그 피켓을 물끄러미 쳐다보는 광경이 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카메라가 사람의 마음까지 찍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이 두 병사의 머리 속에는 "전두환은 어디에 사는 누굴까?" "전두환의 머리를 세멘트 바닥에 깔아 버리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하는 생각이 그들의 머리 속을 스쳐가고 있었을 것이다.
사람 머리를 세멘트 바닥에 깔아 버리면 어떻게 되는가? 그 구호를 외친 댓가로 광주민주화유공자들이 된 이들이 있는가? 그들은 이 질문에 대답하여야 한다. "사람 머리를 세멘트 바닥에 깔아 버리면 어떻게 되는가?" 채동욱과 최환의 5.18 재판 논리에서 사람 머리를 세멘트 바닥에 깔아 버리는 것은 헌법기관의 행위이다. 사람 머리를 세멘트 바닥에 깔아 버리는 것은 헌법기관의 행위로 해석하고 5.18 재판의 스타가 된 채동욱과 최환에게 누가 그들의 머리를 세멘트 바닥에 깔아 버려도 헌법기관의 행위인지 엄히 따져 물어야 한다. 재판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람 머리를 세멘트 바닥에 깔아 버리는 것은 법치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 그런데 어떻게 5.18 재판 법관들은 그런 행위를 헌법기관의 행위로서 해석하였다는 말인가?
그들이 전두환 대갈통 세멘트 바닥에 깔아 버리자고 하였을 때 그 목적은 무엇이었는가? 그 목적은 살인이었다. 그 목적은 살인이었음이 아래 사진에서 명백하다. "전두환 찢어 죽이라." 광주시민들이 그때 전두환을 민원 원성의 대상인 광주시청 직원으로 인식하고 있었든 아니면 광주의 번데기 공장 사장 전두환으로 인식하도 있었든 민주사회에서 한가지 불가능한 것은 사람을 찢어 죽이는 것이다. 왜 우리가 민주주의를 선택하였는가? 그것은 사람을 찢어죽이는 옛날 비민주국가들의 형벌이 다시는 되풀이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사람을 찢어 죽이자는 말은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겠다는 말과 동의어이다. 채동욱과 최환이 사람을 찢어 죽이자는 말을 헌법기관의 행위로서 간주하고 5.18재판을 진행하였을 때 그들은 민주주의 국가의 법을 거꾸로 알고 있었던 자들이었다.

광주사태 당시 광주에만 살인마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북한에도 살인마가 있었다. 아래 사진에서 보듯 북한에 있는 살인마의 구호도 "전두환 찢어 죽이라"이다. 그러면 어느쪽 살인마 구호 글씨가 원작인가? 물론 북한에 있는 살인마의 구호가 원작이다. 광주의 살인마들은 북한 살인마의 구호를 한국말로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베꼈다. '죽이라'는 북한 망이다. 만약 북한 살인마의 구호가 "죽여라"라면 이것은 광주 살인마 구호를 북한이 베껴간 것이 된다. 그러나,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은 광주와 북한의 살인마들 중 어느 쪽이 원작자임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전두환 찢어 죽이라" 현수막을 광주의 누가 만들었는지 5.18 단체들이 밝힌 적이 있는가? 어째서 한국 말 "죽여라"가 아닌 북한말 "죽이라"인가? 어째서 북한 글씨체로 현수막이 만들어졌는가? 어쩨서 광주사태 당시 북한 월간지 삽화의 구호 글씨체와 시민군 트럭에 부착된 현수막 글씨체가 글자 한자 한자 똑같은가? 북한이 보내준 현수막이 아니라면 저렇게도 똑같을 수 있는가? 이런 질문은 광주사태 때 간첩이 광주로 침투할 수 없었다고 우기시는 조갑제 기자와 국정원을 무력화시키려고 온갖 꼼수를 쓰는 채동욱이 답변해 주어야 할 문제이다.
민주화운동은 북한에서 불법이다. 북한에서 남한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무너뜨리려 할 때 그 방법은 무엇인가? 그 방법은 남한의 종북세력이 살인마 용어를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 "전두환 찢어 죽이라"는 한국어가 아니라 살인마들의 언어이다. 한국말에는 북한 말씨의 "찢어 죽이라"가 없다. 만약 어느 사회에서 재판 없이 사람을 찢어 죽이며 그 사회에서 민주주의는 와해된다. 살인마들의 잔인성이 한 사회를 지배하고 제판 없이 사람을 찢어 죽이는 처형을 할 때 그 사회는 더 이상 민주주의 사회가 아니다. "전두환 찢어 죽이라"는 북한 수령이 남한의 종북세력에 내려보낸 지령이었다.
지난 8월 22일자의 동아일보 기사는 지금이라도 종북세력이 요청하면 북한이 전시상태를 선포해 주기로 했음을 보도하였다. 바로 그것이 광주사태 직전에 종북세력 <남조선민족해방전선 준비위>와 북한 사이에 오고간 약속이었다. 남한에서 재판 없이 사람을 찢어죽일 정도의 무장폭동이 일어나고 남민전이 북한에 지원 요청을 하면 북한은 즉시 남침한다는 약속이 있었다.
광주의 단체들이 이런 5.18기록물들을 2011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였다. 모든 기록물로 그 원작자가 밝혀질 때 값어치가 있다. 그러면 어째서 광주의 단체들이 그런 세계적으로 자랑스러운 5.18기록물들 원작자들을 밝히지 못하는가? 그 이유는 "전두환 찢어 죽이라"처럼 그 원작자가 북한 살인마인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남한의 살인마들, 즉 종북세력을 이용해 남한에 종복정권을 세울 때에 모두 굴복하겠지만 단 한 명 굴복하지 않을 인물이 전두환이었으며, 그를 중심으로 뭉친 애국세력도 굴복하지 않을 것이었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적화통일의 기회가 왔으나 전두환이 보안사령관으로서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었다. 그래서 북한이 전두환을 죽이려 하였다. 리비아 내전 때에 반군이 리비아 통치세력이 되는 방법이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외세의 지원을 받아 카다피를 죽이는 것이었다. 카다피를 죽인 후 리비아가 민주화가 되었는가? 반군 무장폭도들이 카다피를 찢어 죽이고 정권 교체를 하였기에 이제 리비아는 영영 민주화가 불가능한 나라가 되었다. 무장폭도들이 부상 당한 카다피를 찢어 죽인 것을 혁명이란 말로 미화하여도 리비아는 점점 치안이 극도로 불안하며 경제가 와르르 무너지고 있는 병든 나라로 시들어 가고 있다.
만약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전두환이란 인물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사라진지 오래며 한국 국민은 북한의 노예 생활을 하였을 것이며, 월남의 적화통일 후 종북세력이 제일 먼저 처형당했던 것처럼 중북세력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을 것이다. 우리가 전두환을 구국의 영웅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다. 대한민국에서 전두환 외에 김재규의 군사반란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혹은 김재규의 부하들의 군사반란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있었는가? 전두환은 사단장이 되어서도 항상 모든 훈련에서 사병들 선봉에서 뛰었던 인물이었다. 그런 전두환이 나라를 지키는 한 북한이 섣불리 남침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때 종북세력에게 내려보낸 지령이 "전두환 찢어 죽이라"였다.
전두환이 경제를 발전시켰기 때문에 사람들이 너무 빨리 그에 대한 고마움을 잃어버리고 있다. 5공화국이 출범하기 이전의 한국은 미국의 지원이 없으면 의약품은 커녕 군인차량 기름도 공급할 수 없을 만큼 가난한 나라였다. 그럴 때 전두환이란 투철한 국가관을 지닌 인물이 있었기에 한편으로 북한의 남침을 막으며 한편으로 경제 건국을 할 수 있었다. 난세에 구국의 영웅이었던 전두환은 모든 대한민국 국민의 은인이다. 그가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있다. 전두환이 없었더라면 북한이 남민전 등 종북세력을 이용해 전국적 무장반란을 일으킨 후 남침하는 것을 막아낼 인물이 없었다. 북한이 종북세력을 이용해 무장반란을 일으키려 한 이유는 1975년 3월의 월남과 똑같은 내전상황을 만들어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최규하 정부의 항복을 받아내려 함이었다. 북한군 점령 하에서 한국인이 사형을 면해도 북한 주민들 중 신분이 가장 낮은 주민들보다도 더 낮은 신분으로 노예 생활을 하게 되었을 것이다. 쉽게 말해, 만약 그 위기의 시대에 전두환이란 걸출한 지도자가 없었더라면 박정희 대통령 서거 이후의 한궁인은 압록강을 건너 북한을 결사적으로 탈출하는 탈북자들도 훨씬 더 비참한 삶을 사는 신세로 전락하게 되었을 것이다.
만약 광주사태가 북한과 종북세력의 의도대로 진행되어 적화통일 당하였다면 이것은 우리 민족의 경제적 자살이기도 하였을 것이다. 전두환이 없었더라면 아무도 수출 시장을 열려고 하지 않았을 것이며 열 수도 없었을 것이며 모든 기업인들은 재산을 몰수당하고 처형을 당하였을 것이다. 안보와 경제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은 전두환 대통령에게 그 당시 기업주들이 정치자금을 제공해야 할 이유는 충분히 있었다. 당시에는 정치자금의 사회 환원의 개념이었으며, 국가의 수출 전략 지원으로 덕을 본 기업들은 새마을운동 성금 등을 냈다. 5.18사기꾼 검사 최환이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할 근거로서 숫자 조작하여 추징한 비자금이란 것이 바로 이런 새마을운동 성금, 어린이 심장재단 건립기금, 수출 전략을 위한 연구소 기금, 평화의 댐 건설 기금 등이었다. 이런 기금들이 경제 건국을 위해 5공 시절에 전부 지출되었는데 어떻게 추징금을 낼 수 있다는 말인가?
북한이 종북세력을 이용해 전국적으로 무장반란을 일으키고 남침하려 하였던 시대에 나라의 방패가 되어주며 경제 건국을 하였던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우리는, 나와 당신은 어떻게 보답하는가? 그런데 구국의 영웅에게 감사하기는커녕 그를 죽이려 하는 자들이 있다. 누가 전두환을 죽이러 하는가? 대한민국과 북괴 사이에서 북괴 편에 서 있는 자들이다. 한 예로, 5.18인민군 검사 채동욱이 전두환 죽이기를 할 때도 국정원 무력화를 할 때도 그는 북괴의 지령을 받들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5.18악질검사 채동욱에게 보다 잘 어울리는 호칭은 5.18인민군 검사이다.
위의 "전두환 찢어 죽이라" 사진 두 장은 광주사태 때 광주에서 간첩들이 우글거리고 있었다는 사실에 대한 여러 물증들 중 하나이다. 이런 물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갑제가 1980년에는 남한에 단 한 명의 간첩도 침투할 수 없었다고 우길 때 이것은 객관적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주관적 아집일 뿐이다. 명백한 객관적 사실은 간첩들이 있었다. 북한에서는 전문적으로 간첩들을 침투시키는 대남공작기관들이 있으므로 남한에서도 대북 정보를 전담하는 부서로서의 국정원이 꼭 필요한 것임에도 지금 채동욱이 온갖 꼼수를 쓰며 국정원 무력화를 시도하고 있다.
아래 사진에서 무장단체 트럭 앞에 "전두환을 찢어 죽이자!"라고 핏빛 색으로 쓴 현수막이 붙어 있다. 이런 무장단체들이 총을 아무데나 쏘며 과속으로 달렸기에 사람들이 총에 맞아 죽거나 시민군 교통사고로 죽으면 그들은 그 누명을 전두환에게 뒤집어 씌웠다. 그러나, 도대체 서울의 전두환이 시민군 총기 사고 및 교통사고와 무슨 상관이 있었다는 말인가? 누구에게 사람을 죽이려는 의도가 있었는가? 이 5.18 사진은 광주의 살인마들에게 사람을 죽이려는 의도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살인범과 살인마는 어떻게 구별되는가? 사실 영어로는 살인범도 살인마도 killer 이다. 누가 사람을 찢어 죽이는가? 피에 굶주린 드라큐라 혹은 흡혈귀가 사람을 찢어 죽인다. 사람다운 사람은 사람을 찢어 죽이려 하지 않는다. 광주에서 살인이 슬로건이 되었다. 사람을 찢어 죽이자는 것이 슬로건이 되었다. 법치가 있는 문명사회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구호를 외치는 자들이 있었다. 즉, 흡혈귀의 언어를 쓰는 자들이 있었다. 그렇다면, 그들이 5.18 사건 때 광주에 살인마가 있었다고 하는 말에도 일리는 있다. 만약 그들이 흡혈귀라는 뜻으로 살인마라는 단어를 사용했던 것이라면 분명 그런 주장에 일리가 있다. 위의 사진으로 입증되는 사실은 인정해 주자. 그렇다! 광주에 살인마가 있었다. 그런데 아래 사진을 보면 그 살인마는 식인종이었다.
여러 차종의 시민군 차량이 광주 해방구 도로를 가득 메었음을 보여주는 위 사진에서 시민군 버스 현수막에는 "전두환 씹어먹자!"고 써 있다. 인육(人肉)을 씹어먹는 종족을 식인종이라고 부른다. 문명 사회에서는 아무리 배 고파도 인육(人肉)을 씹어먹지 않는다. 광주 해방구에서 식인종 논리가 광주를 지배하였다. 정상적인 사회에서는 식인종 언어를 자제시키는 기능이 있으나, 광주 해방구에서는 식인종 언어를 쓰는 자들이 지배 세력이었으므로 그 누구도 말릴 수 없었다.
민주주의에 대하여 한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다. 민주주의는 식인종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식인종 사회에서는 민주주의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떻게 채동욱과 최환은 5.18재판 때 식인종이 한법기관이라는 판단을 하였다는 말인가? 5.18 재판 법리에서 언급하는 헌법기관은 80만 광주시민 전체가 아니라 저런 살인적 식인종 구호를 외친 무장세력이다.
한가지 질문이 있다. 식인종들이 말하는 민주화운동은 무엇인가? 식인종을 위한 운동, 식인종에 의한 지배인가? 식인종 논리가 다수의 논리가 되게 하여 사회를 지배하게 하자는 운동인가? 식인종 논리에 인정은 없다. 사람 몸을 먹이로 여기는 식인종 논리는 잔혹한 약육강식의 논리일 뿐이다. 그래서 식인종 논리가 지배하는 사회는 봉건시대 왕정보다도 훨씬 못한 원시적인 사회이다. 식인종 논리의 지배의 시작이 민주주의의 종말이다. 5.18사건 때 식인종이 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주장을 우리가 좀처럼 납득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5.18 사건 당시 광주에 살인마가 있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그 물증들이 위 사진들에서 발견되므로 반박하지 않겠다. 그러나 식인종 언어를 쓰며, 식인종 구호를 외치는 살인마들이 헌법기관이라는 채동욱과 최환의 5.18재판 법리에 대해서는 반론의 여지가 충분히 있다. 헌법과 식인(食人) 습성은 양립할 수 없는데 어떻게 식인종이 헌법기관일 수 있다는 말인가? 헌법은 야만 식인종 사회가 아니라, 문명 국가에 있는 것이고, 헌법이 존재하는 문명 사회에서는 식인종이 존재할 수 없다. 사람을 씹어먹는 자들과 헌법은 양립할 수 없는데 어째서 채동욱과 최환은 저 식인종 구호를 외치는 집단이 헌법기관이라는 해괴한 법리가 5.18의 잣대가 되게 하였다는 말인가?
전두환 전 대통령이 1995~1996년 당시 비자금 수사 기록 공개를 요청하였을 때 그것은 객관적인 시각에서 사실을 보자고 초청하는 것이다. 채동욱이 비자금 수사 기록 공개를 하지 않는 이유는 객관적인 진실은 여론몰이 인민재판에 장애가 되기 때문이다. 전두환에게 비자금은 없었다. 그것은 5.18 인민군 검사로서의 채동욱이 전두환 사형 구형을 원했고, 사형을 구형할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최환이 조작한 숫자였을 뿐이다. 그리고 최환의 주장에는 실체가 없다. 그는 미확인된 주장만 자꾸 늘어놓고 있는 것이다. 미확인된 뜬소문은 그것이 입증되지 않는 한 유언비어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 연희동 자택에 에스컬레이터가 있다는 1988년의 뜬 소문도 당시 언론에서 요란하게 보도하여 온 국민이 속았으나 결국 유언비어였음이 드러났다.
무엇이 사기꾼의 특징인가? 그것은 미확인된 주장이나 소문을 마치 사실처럼 떠버리는 것이다. 전두환에게 비자금이 있는 것이 입증되었다면 어째서 그때 추징하지 않았다는 말인가? 최환이 식인종이 헌법기관이라고 말할 때 그것은 거짓말이다. 식인종이 헌법기관이라는 것은 입증될 수 없는 주장일 뿐이다. 전두환 비자금에 대한 그의 주장도 마찬가지이다. 어째서 객관적인 진실을 보여주지 못하고 미확인 루머만 자꾸 지어내는가? 유언비어, 즉 미확인 루머가 지배하는 사회에서는 민주주의가 불가능해진다. 그래서 우리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바라시는 대로 이제라도 객관적인 진실에서 출발해야 한다. 채동욱은 1995~1996년 당시 비자금 수사 기록을 공개하라!
채동욱과 최환은 지금도 식인종 언어를 쓰는 무장세력이 헌법기관이라고 말하는가? 식인종을 용서해 주자는 말은 우리가 좋은 뜻으로 받아들이고 수용할 수 있다. 그러나 식인종이 헌법기관이라는 주장은 우리가 도저히 수용할 수 없다. 채동욱과 최환의 그런 주장을 우리가 지난 17년간 참아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는가? 사실 저 위 사진들이 보여주듯 잔혹한 살인마 혹은 식인종 구호로 그 내면 세계가 뻔히 들여다 보이는 무장단체를 헌법기관으로 간주한 5.18 법리는 전두환 처벌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악의적 법리였다. 식인종 언어를 쓰는 집단이 헌법기관이라면 그 살인마들이 외치는 구호의 희생자는 헌정질서 문란이라는 올개미를 쓰게 된다. 이렇듯 채동욱과 최환의 5.18 법리는 처음부터 거짓말에서 출발하였다. 누가 헌정질서 문란세력인가? 바로 식인종 언어를 쓰며 식인종 구호를 외치는 자들이다. 채동욱과 최환의 5.18 법리는 처름부터 거꾸로 가는 법리였다.
요즘 채동욱이 위헌의 칼을 망나니처럼 휘두르며 전두환 일가를 괴롭히는 것을 보면 그의 비인간적 악행이 너무 심하다, 식인종은 헌법기관이라는 엉터리 법리로 식인종 구호의 희생자가 오히려 사형 언도를 받고 모든 연금이 압수되고 모든 통장과 비품이 압수당하는 세월을 살아오게 한 데 대하여 사람이라면 미안한 마음을 품어야 한다. 그런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구하여야 할 채동욱이 미친듯이 휘두르는 저 광란의 칼자루를 보라! 더구나 전두환 전 대통령 친인척도 직업을 가질 기본 권리가 있는 것인데, 직업도 못 가지게 하며 괴롭히고 있다. 그는 이규동 장군이 1960년대에 매입한 오산 땅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1997년 이후의 비자금이 흘러들어가 매입한 것이라는 주장을 하며 압류하였다. 그것은 처음부터 입증이 불가능한 주장이다. 그러나 채동욱은 식인종이 헌법기관이라는 법리를 내세워 전국민을 속였던 그 솜씨를 또 발휘하려는가? 전두환이 아직 이순자 여사와 결혼하기도 전인 총각 시절 미래의 장인이 산 땅을 채동욱이 여론몰인 인민재판으로 강탈할 수 있을지는 모른다. 그러나 만약 그가 그처럼 위대한 강도라면 이제 우리는 그의 5.18 법리 또한 위대한 거짓이었다는 사실에 대하여 말하기 시작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