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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특수부대 지휘관이 고백한 광주사태
534특수부대 지휘관이 고백한 광주사태(1): 자폭서약
"학생 혁명군, 상무대에서 무기 탈취에 성공! <행동강령>무기를 제작하라! 전시민 관공서를 붙태우라! 특공대를 조직 군무기를 탈취하라!" 등의 살벌한 문장들로 가득한 5월 20일 ... / 역사학도 네티즌 논설가

광주사태 선동 대자보 해설(1): 5월 16일

5.18단체들이 광주사태 선동 대자보들을 숨겨겨둬야 하나
민주주의 발전은 사상의 발전이다. 그래서 미국 고전문학에는 민주주의 사상가들의 글들이 상당히 포함되어 있다. 여기서 광주사태에 관해 우리가 가지는 의문점은 이것이다. 만약 광주사태 ... / 역사학도 네티즌 논설가
루즈벨트, 박정희, 그리고 5.18 광주사태
난세의 두 영웅 루즈벨트와 박정희 그리고 5.18 광주사태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 민족사에 천년에 아주 드물게 나타나는 위대한 지도자였다. 박정희 대통령과 김영삼, 김대중 양김씨의 차이가 무엇인가? 박 대통령은 경부고속도로 건설의 목표를 세우셨으며, ... / 김대령 목사
한국역사의 '군중선동극'에 대한 재조명
5월 7일 "5.18을 비롯한 현대사 재조명 토론회" 개최
2009년 5월 7일 전쟁기념사업회 뮤지엄 웨딩홀 2층에서 작금에 공권력의 무력화 시도을 차단하고 국가의 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한 그 진단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현대사 재조명 ... / 올인코리아
5.18시민군이 국군보다 선제 발포했다?
시민군 총기 오발로 시민이 죽음을 시민군 김수영이 목격?
위의 광주청문회 동영상은 1988년 12월 22일의 박석태 기자의 중간결산보도로 시작한다:  <광주 청문회는 그러나 이같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발포 문제와 지휘 책임 문제, 초기 과잉진압 문제 ... / 역사학도 네티즌 논설가
5.18시민군의 우방, 미국인가 북한인가?
광주사태에 북한의 극렬한 지지선동을 무엇을 의미하는가?
1982년 3월 18일 오후 2시 부산의 미국 문화원 건물에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그 불로 1층 도서관 열람실에 있던 동아대생 장덕술이 사망하고 김미숙 ... / 역사학도 인터넷 논설가
광주사태 전야, 김대중의 예비내각 명단
전두환에 대한 왜곡과 기만이 스려있는 광주사태의 진실
김대중의 평민당이 주도한 광주청문회 중 초기청문회였던 1988년 11월 30일 청문회를 잘 관찰하면 광주사태의 진실을 숨기고, 시청자들에게 혼동을 줄 목적으로 편성되었음을 볼 수 있다 ... / 역사학도 네티즌 논설가
정웅 사단장은 얼굴마담에 불과했는가?
자신이 유리하는 방향으로 자의적으로 얼굴마담론 악용
김대중이 한민통 두목시절 데리고 있던 문세광이 1974년 광복절에 박정희 대통령 암살을 시도하였다가 육영수 여사를 암살한 사건에 대하여 김대중의 책임회피 논리는 자기는 감투만 쓰고 ... / 역사학도 네티즌 논설가
소준열, 지휘체계 이원화에 통쾌한 반박
좌익세력이 반역적으로 왜곡시킨 광우사태는 교정되어야
위의 영상물에서 보는 대로 1989년 1월 27일 광주청문회에서 임수원 광주사태 당시 3공수여단 11대대장은 김길홍 의원의 심문에 차분히 답변하고 있다.  이날의 청문회 주요 쟁점 중 ... / 역사학도 네티즌 논설가
김수환 추기경은 잠재적 5.18폭도였다?
최고 종교지도자가 분별력을 잃었을 때에 어떻게?
위 동영상은 "정말 흥분한 상태였고, 시민들과 함께 싸우고픈 그런 충동까지 들었습니다"라는 김수환 추기경의 말과 더불어 시작된다.  즉, 광주사태 현장에 있으셨다면 5.18무장단체 혹은 ... / 역사학도 네티즌 논설가
 
기억에 남은 김수환 추기경의 전방 방문
 
기억에 남은 김수환 추기경의 전방 방문
"유신 잔당 물러나라"에서 유신 잔당이란 최규하 대통령
1984년 여름 교황 요한 바오르2세께서 한국을 방문하셨을 때 전두환 대통령 각하께서 교황과 나누신 축구 덕담 때문에 지금 이 동영상이 화제라고 합니다.그런데, 1978년 전두환 장군께서 1사단장 ... / 역사학도 네티즌 논설가
광주사태-김일성의 햇볕정책-남침땅굴
북한군의 두더지 땅굴 발굴 방해정책이 햇볕정책인가?
지금부터 41년 전이었던 1967년 11월 17일자의 위의 대한뉴스 동영상과 아래의 사진에서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과 김대중의 전혀 다른 모습을 본다.  멀리 내다 보시고 고속도로 건설에 박차를 ... / 역사학도 네티즌 논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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