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괴담의 진실

노무현과 한총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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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아, 한총련에 미국 쇠고기 팔아넘겼니?



(동영상 기사 원본: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364871 )


   노무현이 부시 대통령에게 세번씩이나 쇠고기 시장 개방을 약속했고, 한미 양측 정부의 실무자들의 오랜 검토후 쇠고기 연령 제한을 푼다는 노무현 정부의 결정이 양측 정부 실무자들에게 통보된 때가 (위의 뉴스 동영상에서 보여지듯이) 지난 1월 중순이었으니) 이미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강이었다.  설사 노무현의 임기가 연장되거나 정동영이 당선되었다 하더라도 노무현의 작품 "쇠고기 시장 전면 개방"은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강이기는 마찬가지었다.  그리고, 그것은 노무현과 부시간의 약속이었으며, 노무현 정부 FTA실무진과 부시 정부 FTA실무진간의 합의였으니 상식적으로 노무현의 도장이 박혀야 할 일이었다.

   그럼에도, 한 달이 넘도록 노무현은 도장을 찍지 않고 봉하마을로 떠났다.  그저 노무현이 칠칠치 못한 사람이기 때문이었을까?  그리고, 그 의문은 어째서 한총련의 칼끝이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을 결정한 노무현이 아니라,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강"을 인수인계받은 이명박 대통령을 향하고 있느냐는 수수께끼와 맞물려 있다.

   노무현은 북한이 적화통일에 이용하기 위해 한총련과 범대위 등 남한의 좌익 단체들에 지령을 내려 불법선거운동으로 당선시킨 자였다.  무명 인물이었던 노무현은 2002년 가을 반미촛불시위의 덕을 톡톡히 보고 청와대 주인이 되었는데, 그 반미촛불시위가 실은 한총련 자작극으로 출발하였다.

   작금의 광우병 괴담 촛불폭동은 2002년 가을 반미촛불시위의 모형을 그대로 따온 것인데, 그 시위는 노무현 선거운동원이었던 김기보 기자의 자작극으로 시작되었다.  2002년 10월 초순을 전후로 오마이뉴스 김기보 기자는 앙마라는 네티즌 이름으로 "광화문에 모여 촛불을 들자"는 구호가 담긴 호소문을 인터넷에 올리고, 김기보 기자의 이름으로 오마이뉴스에서 연거푸 기사를 내보냈다.  앙마라는 네티즌이 실은 오마이뉴스 기자라는 사실을 까맣게 모르는 군중이 그 선동에 넘어가 연일연야 광화문 일대에서 반미촛불시위 불길이 일어났으며, 전국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노무현의 선거운동원이요 민주당 당원이자 오마이뉴스 기자였던 김기보가 자작극으로 반미촛불시위의 불길을 지피자 한총련과 여중생 범대위가 북한의 지령을 받으며 그 시위를 주동하였는데, 이들이 바로 지금의 광우병 괴담 촛불폭동 주역들이다.  노무현이 당선되자 누구를 제일 먼저 초대하였는가?  한상렬 등 지금의 광우병 괴담 촛불시위 주동자들을 초대하였다.  노무현이 취임하자마자 한총련 합법화 계획을 발표했는데, 노무현이 그 발표를 하기 한 주 전에 이미 좌익 사이트들에 노무현의 계획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대통령이 발표하기도 전에 좌익이 먼저 알고 있었으니 도대체 어찌된 일이었는가?  16대 대선 때 한총련의 부정선거운동으로 덕택으로 노무현이 당선되면 한총련을 합법화시켜준다는 거래가 있었으며, 그때 한총련이 일시적으로 노사모 회원이 되어 반미촛불시위와 흑색선전 등으로 노무현 후보를 지원하여 주었다.  그리고, 노무현은 취임하자마자 그 빚을 갚아주려고 했었던 것이었는데, 법조계의 반대를 넘지 못했다.  그후 우리는 노무현이 한총련에 진 신세를 어떻게 갚아 주었는지 듣지 못하였던바, 위 동영상 뉴스 후 도대체 노무현과 한총련간에 어떤 거래가 있었는지 궁금케 한다.

   한총련 등 친김정일 세력은 언제부터 이명박 대통령을 퇴진시킬 음모를 세우고 있었는지 눈여겨 보라.  아래 문건은 아고라를 중심으로 광우병 괴담을 퍼뜨리려는 음모가 지난 5월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 훨씬 이전에, 심지어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 이전에 이미 계획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한총련 등 친김정일 세력에게 필요한 것은 시위 명분이었으며, 노무현은 그 명분을 한총련에 선사하였다.  노무현이 한미정상회담에서 약속하고, 양측 FTA 실문진들이 세부적으로 결정하여 양편에 통보된 쇠고기 시장 전면 개방은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강"이었으며, 노무현은 그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강"을 그대로 이명박 정부에 인수인계함으로서 한총련에 시위 건수를 선사하였던 것이다.  


정동영이 대선에서 패배하자마자 적화통일단체들이 아고라 등 인터넷 여론 매체들을 장악할 음모를 세워두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문건

   의회 비준만 남겨둔 FTA는 재협상이 불가능하다.  어느 나라든, 특하 한국의 경우, 의회 비준만 남겨둔 FTA 재협상을 요구할 경우 WTO에 제소되어 자동차와 반도체는커녕 아무것도 수출할 수 없는 거지국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자, 좌익은 17대 대선에서 패배하면 폭동을 일으킨다는 계획을 이미 2006년에 세워두고 있었다.  노무현이 한미FTA 협상을 진행시킨 것도 바로 그때었다.  따라서, 만약 정말로 반대가 목적이었다면 노무현이 그 강이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강"이 되게 하기 전에 반대하여야 했다.  이런 좌익의 불합리한 시위 시기와 맞물린 질문은 "만약 정동영이 당선되었더라도 노무현이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강'을 한총련에 빚 청산용으로 지불할 수 있었을까?"이다.

   좌익은 촛불집회를 시작하기 전에 이미 유혈 폭동이 목적임을 분영히 밝혀두었다.  여기 한총련 사이트에서 인용된 한 구절을 보라 ( 화염병과 쇠파이푸, 돌을 다시 집어던저라.  이명박 하야를 외치며 청와대로 달려가자
http://cafe.daum.net/issue21/3Fdk/2785  )  쇠파이푸와 벽돌이 우연히 등장하거나 전경의 강경진압 때문이 아니라, 촛불시위 훨씬 이전에 이미 계획되고 있었음이, 518광주사태 진행과정과 매우 유사하다.

   그리고,
http://cafe.daum.net/issue21/3Fdk/2812 에 3항부터 인용하여 게재된 문건을 보라.  광우병 대책회의도 관심은 처음부터 전혀 국민 건강이 아니라, 적화통일이었으며, 설사 이명박 정부가 재협상 요구에 응한다 하더라도 그대로 진행시킬 예정이었다.  이 좌익 단체들은 광우병에 대한 기초적 지식도 없을 뿐더러, "쇠고기 재협상 요구"는 단지 시위 명분일 뿐, 대중을 선동하여 폭동으로 국가를 전복시킬 목표를 그대로 밀고 가려는 계획이 이미 오래 전에 날자별로 이미 세워져 있는 것이다.

   지난해 2007년 3월 29일. 노무현은 중동 순방에서 귀국하는 길에 부시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었다. 나흘 뒤 FTA는 타결됐고 이날 노 대통령은 담화문을 발표했다. “저는 부시 대통령과 전화에서 쇠고기 수입위생 검역조건 협상에서 OIE의 권고를 존중하며 합리적인 수준으로 개방할 의향이 있다는 점, 그리고 합의에 따르는 절차를 합리적인 기간 안에 마무리할 것이란 점을 약속으로 확인해 주었다”고 했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174616&ctg=1000 ).  그리고 반년 후인 9월 초 한미정상회담 때 재차 확약한 후에 위 동영상 뉴스처럼 금년 정월 중순에 실무자들 선에서 세부 사항들을 매듭지었으니 그때마다 부시 대통령 편에서는 노무현이 꾸물거린다고 여겼을 뿐 별 의심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면 지난 12월 말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과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등 한국측 FTA  실무자들이 청와대에 찾아갔을 때 노무현이 지껄인 말 <당신들은 피도 눈물도 없느냐. 내가 만신창이가 돼 있는데, 여기서 더 밟고 간다는 건가. 당신들은 관료지만 나는 정치인이다>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여기서 말하는 노무현의 정치는 자기를 대통령에 당선시켜 주었던 좌익과의 거래이다.  노무현은 한편으로는 미국과 협상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좌익으로부터 압력을 받고 있었다.  한국측 FTA  실무자들도 노무현이 임기 전에 깨끗이 매듭져야 함을 수차례 설명하였던바, 노무현은 도장을 찍다가 말았다.  노무현아, 한총련에 미국 쇠고기 팔아넘겼니?  한미FTA협상 추진 목적이 국익이었어?  한총련 등 좌익 단체들에 시위 명분 주는 거였어?  도대체 노무현 정치의 목적이 무엇이었기에 노무현의 걸작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강"을 한총련이 새 대통령 최진 요구 명분으로 활용하는 것이냐고?


MBC KBS방송왜곡 사례와 촛불시위 주도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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