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괴담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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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아, 퇴임 직전 한미FTA 정보
적에게 넘긴거야?

 
   미국 쇠고기 수입 개방의 열쇠는 늘 노무현 손에 쥐어져 있었다.  그래서 노무현은 지난해 (2007년) 4월 한미 FTA타결에 따른 담화문에서 "저는 부시 대통령과의 전화를 통해 쇠고기 수입 위생 검역 조건 협상에서 국제수역사무국(OIE)의 권고를 존중하며 합리적인 수준으로 개방할 의향이 있다는 점, 그리고 합의에 따르는 절차를 합리적인 기간 안에 마무리할 것이라는 점을 약속으로 확인해주었다"고 발표하였다.  동년 9월에도 노무현은 호주  APEC에서 부시 대통령과 만나 '조속한 시일 내 협상 타결'을 다시 약속하였다.  그리고 지난 1월 18일자 뉴스는 노무현이 30개월 이상의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기로 결정하였음을 보도하였다. (노무현의 FTA 실무진과 미국 FTA 실무진간의 최종 합의가 1월 17일에 이미 완료되어 있었으며, 미국 쇠고기 수입 개방의 열쇠를 쥐고 있던 노무현도 약속했음을 입증해 주는 아래 동영상 뉴스 참조).

 

   미국 쇠고기 수입 개방의 열쇠는 늘 노무현 손에 쥐어져 있었음을 노무현 자신이 잘 알고 있었음을 명백하게 보여주는 또 하나의 뉴스가 그로부터 꼭 한달이 지난 후의 뉴스였다.  지난 2월 18일 노무현이 이명박 당선자와 회동하여 한미FTA를 "임기내 처리"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당선인은 어제 오전 청와대에서 비공개로 만나 한미FTA 비준안을 현정부 임기 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라고 보도하는 도인태 기자의 음성을 아래의 동영상 뉴스에서 들어보라.

 

   위 동영상 뉴스는 손학규가 얼마나 간사한 인물인지를 보여준다.  그날 2월 17일 손학규는 노무현과 장단 맞추어 한미FTA를2월 국회에서 처리하는 것에 찬성하였다.  이미 한미 양측 실무자들이 완성해 놓은 문서에 노무현이 도장을 찍는대로 일사천리로 국회에서 처리하여 노무현 정부의 한미FTA 체결 공적 생색을 내겠다는 구상을 밝혔던 것이다.  그런데, 그 입에서 침이 마르기도 전에 손학규가 광우사태 선동에 나섰다.  한미 FTA 체결의 열쇠를, 즉 미국 쇠고기 시장 개방의 열쇠를 노무현이 쥐고 있었다는 사실에 대한 증인이었으며,  일사천리로 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했던 손학규가 갑자기 말을 180도로 바꾸어 촛불집회를 선동하였다.  정당을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철새 손학규는 결국 국익을 위한 국가 정책이 아니라, 시위선동용으로 정책을 이용하는 시위선동꾼에 지나지 않은 인간이었던가.

노무현이 미국 쇠고기 수입 결정하고 약속

   비록 지난 2월 17일의 시점에서는 임기 한 주를 남기고 국회에서 한미FTA 비준안 처리를 하기에는 다소 시간적으로 너무 촉박하였다 하였을지라도 노무현이 도장을 찍는 것은 몇분 걸리지 않을 일이었다.  그럼에도 노무현은 도장을 찍지 않았다.  도대체 그 한 주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노무현은 봉하마을로 가기 전에 자신의 문서에 도장을 찍던가, 후임 대통령에게 인수인계해 주던가 하여야 했다. 그런데, 노무현은 도장도 찍지 않았고, 후임 대통령에게 인수인계해주지도 않았다.  그는 모든 정보가 담긴 서버를 통째로 훔쳐 봉하마을로 가져갔을 뿐 자기가 벌려놓은 한미FTA 체결 문제를 어떻게 매듭지어 달라는 당부조차 하지 않았다.  자기 임기 내에 매듭짓겠다더니 아무 말 없이 떠났으며, 국가기밀자료들까지 몽땅 훔쳐갔던 것이다.

   그런데, 빨갱이 사이트
http: //www.615.or.kr/board/download.php?&ss[st]=1&ss[sc]=1&ss[kw]=
사업계획&bbs_id=doc&page=&type=1&doc_num=177
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지난 3월 10일 이래 좌익들이 공유한 이 문건을 보면 이명박 당선자에게 없었던 정보를 북한은 이미 가지고 있었음을 미루어 알 수 있다.  이명박 당선자는 노무현이 한미FTA체결을 어떻게 마무리하였는지조차 모른채 대통령에 취임하여야 했던데 반해 북한은 노무현이 도장을 찍지 않고 슬쩍 봉하마을로 갈 것을 알고 있었다.

 


    광주사태 당시 3월부터 김대중 세력과 북한 세력이 전국적으로 유혈폭동을 일으킬 음모를 꾸몄었다.  3월에 김대중이 북한에서 받은 공작금을 풀어 전국 주요대학 학생회장단 선거에 개입하였던 것도, 홍위병들 시켜 반공성향의 교수들을 강제 퇴진시켰던 것도, 김대중이 제2의 동학혁명, 제2의 4.19를 일으켜야 한다는 연설을 하며 돌아다녔던 것도, 김대중의 국민연합 사무총장 윤상원이 광주 녹두서점을 거점으로 조총련으로부터 북한 사상서적을 보급받아 전국 운동권에 보급하였던 것도 5월 하순에 일으키려 하였던 전국적 민중봉기의 포석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역시 3월부터 그 음모가 진행된 이번 광우사태 선동 때는 광주사태 선동 때의 "제2의 동학혁명" 대신 "제2의 518"이란 표현을 쓰며, 북한세력과 촛불 폭동 배후와의 관계를 보여주는 문건들이 인터넷상에서 버젓이 나돌고 있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이 기 싸움에서 북한에 밀리고 있는 두가지 이유는 김대중과 노무현 패거리들이 북한 편을 들고 있다는 사실 외에도 정보에서 뒤지고 있다는 사실이 있다.  대통령 취임 후 한 주 동안 청와대 컴퓨터가 켜지지 않았으며, 노무현이 국가기밀문서들을 통째로 들고 봉하마을로 갔다.  노무현이 자기 임기 내에 한미FTA 체결을 매듭짓겠다고 미국 정부와 이명박 당선자에게 약속했을 때 그것은 분명 약속이다.  그러나, 지금 노무현은 지극히 애매모호한 말로 변명한다.  분명 노무현의 본래 의도는 한미FTA 체결을 노무현 정부의 공적으로 남길 예정이었을 진대 지금 그렇게 애매모호한 말로 변명할 수 있는 문제인가?  지금 노무현이 하는 말이 그렇게 애매모호하다는 것은 국가의 명운이 달린 한미FTA를 추진하여 놓고 새 대통령에게 인수인계하기는커녕 정보조차 주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이명박 당선자 편에서는 노무현이 자신의 한미FTA 문서에 도장을 찍는 척하다가 슬쩍 봉하마을로 떠날 것을 예상할 수 없었다.  따라서, 이명박 당선자의 관심은 경제 외교로 경제를 살리는데 집중되어 있었다.  그러나, 북한 당국은 노무현이 도장을 찍는 척하다가 슬쩍 봉하마을로 떠날 것을, 그리고 이명박 당선자는 노무현의 한미FTA 문서에 취임 직후 도장을 찍을 수밖에 없을 것임을 미리 정확히 내다보고 있었으며, 그때를 같이하여 MBC PD 수첩이 광우병 공포증을 조장하는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것을 신호탄으로 남한 좌익이 촛불로 광우사태를 일으켜 이명박 정부를 전복시킬 계획을 치밀하게 세워놓고 있었다.  그 음모는 MBC PD 수첩이 광우병에 관한 조작, 오역, 왜곡 방송을 내보내기 훨씬 이전에 치밀하게 짜여져 있었다는 사실에 우리는 주목하여야 한다.

   노무현이 국가기밀을 통째로 도둑질해간 것은 새 대통령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노무현의 의도는 자기 패거리들의 정치적 권력을 키우기 위해 정보를 독점하려는 것이었다.  그런데, 노무현이 이명박 당선자 앞에서는 한미FTA를 자기 임기 내에 체결하는척하다가 슬쩍 내뺄 것을 김대중과 북한은 미리 알고 있다가 "재협상 요구"를 명분으로 광우사태를 일으킬 계획을 치밀하게 세워놓고 있었다.  노무현의 그런 꼼수를 이명박 당선자로 미국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가 호되게 당한 것이었다.  노무현아, 퇴임 직전 한미FTA 정보 적에게 넘긴거야?  이명박 대통령 취임후 청와대 컴퓨터가 무려 한주 동안 켜지지 않았을 때 북한에서는 노무현의 한미FTA를 이명박 정부를 전복시키는데 이용하려는 계획을 치밀하게 세워 남한 좌익에게 지령을 보내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문건
http: //www.615.or.kr/board/download.php?&ss[st]=1&ss[sc]=1&ss[kw]=
사업계획&bbs_id=doc&page=&type=1&doc_num=177
에 대해 설명해 보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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