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산업투자



대미투자

1,500억불의 대미 산업투자

연금사회주의반대국민운동

    미국은 2천억 달러의 현금투자와 1500억 달러의 한국 대기업들의 대미투자를 원하고 있다. 또 한국 대기업들은 사회주의 정부의 경영권 탈취 움직임과 이에 못지 않은 민노총의 사업훼방에 지겨워 대한민국 이탈의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 대한민국의 차세대산업이 대한민국을 이탈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6.25이후에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공산주의 이론을 공부해보면, 공산주의는 민중을 위하지 않는다. 그람시의 네오 막시즘에 이르러서는 국가를 파괴하고, 애국심을 파괴하고, 도덕심을 파괴해야 국제공산주의가 설 수있다고 말한다. 나라의 경제를 망하게 해야 프롤레타리아들이 더 많이 생겨난다고 말한다. 이것이 공산주의이며, 이것이 자본주의 내에서의 사회주의 혁명방법론이다. 대한민국에서의 사회주의 혁명은 이렇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통과된 노란봉투법이나 집중투표제는 국가경제를 파괴하는 법률이다. 이때 일자리도 파괴된다. 공산주의가 민중을 위한다면 이런 법을 통과시키지 않는다. 지금 대기업들은 이들을 피해서 미국으로 떠나가는 것이다. 나라가 파괴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보면 미국도 만만치 않다. 1인당 GNP가 7만달러이다. 도저히 제조업은 발을 붙일수 없는 산업구조이다. 주요부품은 한국에서 생산해서 나가야 한다. 미국은 아직 원전이나 선박에 대한 산업생태계가 갖추어져 있지 않다. 그리고 한번 편안한 삶에 길들여진 미국 국민들에게 제조업은 적절하지가 않다. 제조업에서 그렇게 높은 인건비를 감당할 수 없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한국과 미국의 상생구조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해본다. 신산업에 대한 소재와 부품이 한국에서 공급되길 기대해 본다. 아마 그래야만 미국내의 산업생태계도 작동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미국으로 이전한 대기업들로 인해 미국 국민들에게도 일자리가 제공되고, 한국에서도 그 부품생산과 관련하여 일자리가 발생하길 소망해본다. 이러한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해보는 것이다.

   그 사이 대한민국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사안이 있다. 그것은 대기업이 국내에 근거지를 둘 수 있도록, 국가를 이용하여 대기업을 뺏으려는 시도와 강성노조를 어떻게든 정리하여야 한다. 그들의 경제정책은 민중을 위하는 정책이 아니다. 먼저 국가를 파괴하여 사회주의를 건립하려는 자들이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국가적 차원의 숙제이다. 이것이 향후 대한민국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다. 이것은 대국민 계몽운동과 함께 해야 결실을 볼 수 있는 것 같다. 국민성의 성장과 회복이 아니고는 이 문제는 해결이 요원한 것 같다. 이것을 위해 시민운동과 기독교 회복운동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


5.18 연구도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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