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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에 대한 윤PD의 역사왜곡 물증



  이 오디오는 두 개의 오디오 즉, 다큐멘터리 영상실록 3회 (13:57~15:43)와 드라마 서울 1945 37회(3:45~6:59)를 합친 오디오입니다.  중간에 베토벤 교향곡 9번이 10초 연주되고  그 앞뒤로 역사의 진실과 드라마의 허구가 비교되는데요.  이렇게 앞뒤 두 오디오를 비교해 보면 너무도 어이없는 엄청난 역사 왜곡을 이 드라마가 하고 있음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 당시 박창주의 실제 인물은 아직 남한에 없었습니다.  1946년에 월남한 그는

조선국방경비대 말단 졸병 이등병으로 몇달 근무하다가 이듬해 1947넌 1월에 현 육군사관학교 전신인

조선경비대 사관학교에 3기생으로 입교하였습니다.

   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은 미군정이 수사하여 발표한 사건이었으며, 후에 월남한 박창주의 실제 인물은 경찰 신분도 아니었기에 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에 털끝만치라도 관여한다는 것이 불가능하였습니다.

    1. 박창주의 실제 인물은 1946년에 월남하였기에 정판사 위조지폐 수사 당시 남한에 있었을 가능성이 적다.

    2. 박창주의 실제 인물은 경찰의 신분이었던 적이 없었다.  그는 조선국방경비대 말단 졸병 이등병으로 몇개월 복무하다가 이듬해에 육사에 응시하여 3기생으로 입교하였다.

    3. 정판사 위조지폐 장본인이 최윤혁(이강국)이었는데 어떻게 여운형이 최윤혁(이강국)을 검거하지 말라고 장택상씨에게 지시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인가?

    4.  최윤혁(이강국)이 저지른 위조지폐 사건에 대한 두목으로서의 책임 때문에 박헌영이 월북하였는데, 왜 문동기가 월북하였다고 방영하였는가?

    5.  박창주라는 인물이 수사 지휘의 주체였기는커녕 전혀 동원된 사실조차 없었는데, 그는 하루도 경찰의 신분이었던 적이 없는데 어떻게 경찰이 최윤혁(이강국)을 검거할 때 여운형, 장택상, 박창주의 3자 대화가 있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인가?

     6.  박창주의 실제 인물은 경찰 신분이었던 적이 없음에도 마치 그런 친일 경찰이 있었던 것처럼 드라마 내용을 조작하여 장택상씨는 친일경찰과 한 패거리였다는 이미지를 시청자들에게 심어주는 것은 장택상씨에 대한 명예훼손이다.

     7.  박창주의 실제 인물은 경찰신분이었던 적도 없었고, 일제시대에 조선인 공산주의자들을 상대하거나  손가락 하나 다치게 한 일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독립투사들을 죽인 친일 경찰인 것처럼 조작하여 역사를 왜곡한 것은 박창주의 실제 인물에 대한 명예훼손이다.  위의 오디오도 KBS 윤PD 의 이런 비윤리성에 대한 명백한 증거이다.

영어공부 동영상


여운형의 학병권유문 원본

여운형의 학병권유문

여운형의 학병권유문

여운형의 학병권유문

 

반도 이천오백만동포에게 호소함 ...............여운형씨 수기
 

친애하는 반도의 젊은 학도가 오늘도 크게 울려 퍼지는 가슴에 미*영 궤멸의 등불을 비추며,

지금 일어나서 전열로 전열로의 출격을 계속한다. 출진결의의 용감한 함성, 이에 있어 자식을

격려하는 아버지와 은사, 전체 반도의 산하(山河)는 임시특별지원병제의 영광에 끓어올라,

이천오백만의 가슴은 무서울 정도로 격동한다.

 

대동아전투발발이래, 야마노토원수의 전사, 아쓰쓰섬의 황군장병의 옥쇄의 소식과 함께

그 감격은 가슴에 와닿아 비장한 각오를 새기는 것이다. (중략)

 

지금 세계 질서의 역사창립의 성업은 구축국의 철의 유대에 의해 진전되어져,

대동아는 우리 일본을 중심으로 건립되고 있다. 그리고 제국이 존망을 가지고 싸우는

이 일전의 여하에 따라서 좌우되며, 이 어려움을 극복하여 이기지 않으면 안되며,

물론 완성할 것이라 확신한다.

 

이 승리는 10억의 생과 사를 좌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일본은 자국을 수호하기 보다도

유구한 삼천년의 역사와 영예를 위해, 또한 동아 전체를 해방하기 위해서이다.

진정으로 이 일대 결전은 동아 10억의 생존권 획득전이다. 세계는 바다와 땅을 세우고 있는데

청년은 일어서지 않으면 안된다. 피를 흘리며, 목숨을 걸어....(중략)

 

세계인류, 피가 난무하는 중에 반도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지금이야말로 자기를 알고, 조국을 구명해 황동세계관에 기초한 반성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가을이 온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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