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태 연구사료 광주사태 33주년 기념 신간 5.18 연구도서 "역사로서의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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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서의 5.18 제3권: 광주청문회에서 드러난 5.18 역사로서의 5.18 제4권: 5.18재판 법리의 모순 
구국의 영웅 전두환과 5.18사기꾼 채동욱 Chun Doo Whan vs Chae Dong 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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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떡검 채동욱이 조선일보 기사 한 방에 나가떨어진 7일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넌 5.18떡검 채동욱이 요즘 위기에 처해 있을 때 동정을 받아야 하는가? 그러나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비자금 누명을 씌워 사형을 구형한 그는 살인마와도 같은 자가 아닌가? 구국의 영웅 전두환에게 감사하기는커녕 누명을 씌우고 사형을 선고받게 한 자의 죄질은 아주 고약하다. 그런 채동욱이 요즘 사법의 칼을 망나니같이 휘두르며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재산을 강탈한 횡포를 보라, 여론몰이로 전두환 죽이기를 해 온 자가 여론몰이에 덫에 걸렸을 때 누가 동정해 주고 싶어하겠는가? (2013년 9월 10일 역사학도)

전두환 전 대통령을 향하여 망나니처럼 잔인하게 사법의 칼을 휘두르며 무소불위의 검찰 권력을 행사하던 채동욱을 네티즌들이 사퇴시켰다. 여론몰이 인민재판으로 뜬 자 여론의 덫에 걸려 지다. 5.18 재판은 여론몰이에 의한 인민재판이었다. 채동욱이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재산을 강탈하는 데도 허위 정보를 흘려 조장하는 여론몰이 수법이 사용되었다. 그런데 그에게 혼외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마자 인터넷 시대의 소문 확산은 걷잡을 수 없이 빨랐다. 여론몰이 달인도 자신에게 불리한 소문이 인터넷의 파도를 타고 급속도로 퍼져나가는 데는 속수무책이었다. 여론몰이 달인이 여론몰이 직격탄을 맞았다. 여론몰이 달인 본인이 여론몰이 직격탄을 맞았을 때는 그 어떤 꼼수도 통하지 않았으며, 검찰총장의 권력으로도 막을 재간이 없었다. 여론몰이의 창으로 남을 찌르는 데에만 능하였던 그는 방패 없이 창만 가진 공격수였으며 자신에게 여론몰이 화살이 날아왔을 때 막을 방패가 그에게는 없었다. (2013년 9월 13일 역사학도) [연합뉴스 2013-913] 채동욱 검찰총장 전격사퇴…"조선 보도 사실아니다"
채동욱이 무려 십 오 년 간이나 두 집 살림한 것으로 보아 그에게 막대한 비자금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무슨 비자금이 있다는 말인가? 수치를 조작하는 5.18 떡검 채동욱이 전 전 대통령 비자금이 2,205 원이라고 주장하고, 그 액수를 근거로 사형을 구형하였으나, 이것은 전혀 실체가 없는 수치일 뿐이다. 어째서 채동욱은 비자금 수사 기록 공개 요청에 응하지 못하는가? 만약 비자금의 실체가 있었다면 전 전 대통령은 비자금 누명 후 여러 해 동안 감옥에 수감되어 있었기 때문에 떡검 채동욱이 얼마든지 비자금 용처 및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는데, 지난 16년간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지난 50일간의 수사로 재확인된 사실은 1960년대에 아무도 사지 않는 오산의 불모지를 이규동씨가 개간하여 잣나무 심으려고 사 두었다가 이십 여 년 후 딸 이순자가 영부인이라 직접 상속하지 못하고, 아들 이창석에게 누나의 몫을 누나 아들들에게 물려주라고 유언한 재산뿐이었다는 사실이다. 전두환 사형을 구형할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비자금이 없는 전두환 전 대통령 비자금 숫자를 조작한 악질 5.18사기꾼 채동욱 검사 본인에게는 무슨 비자금이 그렇게 많은지 십 여 년간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다.

최동욱 검찰총장 혼외자녀

무엇이 채동욱식 거짓말인가? 채동욱식 거짓말은 전두환 전 대통령 비자금 숫자 조작이다. 그는 이 거짓말로 5.18 재판 스타가 되고 벼락 출세하였다. 거짓말로 세상을 지배할 수 있다는 신념이 바로 채동욱식 거짓말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 비자금에 대한 그의 거잣말은 오래 갔다. 그러나 내연의 처와 두 집 살림한 사실에 대하여서도 그의 거짓말이 오래 갈 것인가?

떡검 채동욱의 두 집 살림

5.18 사기꾼 검사 비자금으로 두 집 살림하며 내연의 처와 혼외 아들 있음을 감추고 있는 채동욱이 전두환 전 대통령이 비자금 감추고 있다고 거짓말하였다. 5.18 재판 사기질로 채동욱이 도대체 얼마나 비자금을 많이 받았기에 5.18 재판이 끝나자마자 첩을 두고  두 집 살림을 하였으며, 첩이 호화 아파트에서 살며 첩 아들이 사립학교 다니다가 미국 유학을 갔는가? 채동욱이 인사청문회에 제출한 재산자료에는 강남구 일원동 아파트(32평형·6억5400만원)와 예금(4억4,000여만원) 등 12억5,000여만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렇게 자신을 청렴결백의 상징으로 허위신고하여 국가와 국민을 기만하고 검찰총장 자리에 올라 그 권세로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여전히 누명을 씌우며 날강도짓을 하고 있다.

최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국가와 국민을 기만하는 5.18 떡검짓으로 비자금 두둑이 마련하여 두 집 살림 차려 얻은 아들 유전자 감식을 할 용의가 있다고 채동욱이 말하였을 때 그가 또 한번 국가와 국민을 기만할 수 있을지는 모른다. 그러나 자기 아들 유전자 감식을 할 용의가 있다는 말은 자기 아들을 부정하는 것과 똑같은 것이요, 자기 아들과의 관계 파괴이다. 자기 아들이 자기 아들이 아니라고 공개적으로 사기치는 것이 채동욱식 사회정의 실현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그런 거짓말의 대가로 자기 아들의 신뢰를 상실하게 될 것을 내다보지 못할 만큼 채동욱의 꼼수는 판단이 짧은 것이었는가.

채동욱 사진
채동욱 일가의 숨바꼭질 꼼수는 조선일보와 한겨레에 이런 문안의 편지를 써 보내는 것이었다.“아이가 채동욱씨와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아이 아버지 이름을 채동욱씨로 한 것이라고 해명하였다. 평소에 습관 때문이었는지 한겨례에 보내는 등기우편에서 검찰총장을 채동욱씨라고 부른다. 뭐? “아이가 채동욱씨와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5.18인민군 검사 채동욱 한 명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얼마나 큰 피해를 보았는데, 그런 5.18사기꾼 떡검과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맙소사! 그런 5.18사기꾼 떡검이 또 등장하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라고? 그리고, 왜 아이가 채동욱씨와 똑같이 생긴 것이냐고?
5.18떡검 채동욱이 말하는 민주화란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지 못하도록 협박하여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것
채동욱의 협박문자
9월 13일 5.18떡검이 감찰 대상이 되었다. 황교안 법무장관, 채동욱 검찰총장 감찰 지시
법무부 장관이 채동욱 감찰 지시
전두환 전 대통령을 향하여 망나니처럼 잔인하게 사법의 칼을 휘두르며 무소불위의 검찰 권력을 행사하던 채동욱을 네티즌들이 사퇴시켰다. 여론몰이 인민재판으로 뜬 자 여론의 덫에 걸려 지다. 5.18 재판은 여론몰이에 의한 인민재판이었다. 채동욱이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재산을 강탈하는 데도 허위 정보를 흘려 조장하는 여론몰이 수법이 사용되었다. 그런데 그에게 혼외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마자 인터넷 시대의 소문 확산은 걷잡을 수 없이 빨랐다. 여론몰이 달인도 자신에게 불리한 소문이 인터넷의 파도를 타고 급속도로 퍼져나가는 데는 속수무책이었다. 여론몰이 달인이 여론몰이 직격탄을 맞았다. 여론몰이 달인 본인이 여론몰이 직격탄을 맞았을 때는 그 어떤 꼼수도 통하지 않았으며, 검찰총장의 권력으로도 막을 재간이 없었다. 여론몰이의 창으로 남을 찌르는 데에만 능하였던 그는 방패 없이 창만 가진 공격수였으며 자신에게 여론몰이 화살이 날아왔을 때 막을 방패가 그에게는 없었다. [연합뉴스 2013-913] 채동욱 검찰총장 전격사퇴…"조선 보도 사실아니다"

5.18 재판 때 인민군 부역을 했던 채동욱의 종북 성향은 아래 박성현의 "[뱅모 노가리 제1탄] "전설의 영웅" 채동욱과 호위무사"에서 보다 선명하게 드러난다.

5.18떡검 채동욱의 사악한 언론 플레이의 한 예가 이창석씨 소유의 49만㎡의 오산시 독산성 일대 땅이다. 떡검은 500억원의 가치가 있다며 이 땅을 압류하였으나, 그 중 70%가 개발할 수 없는 역사환경문화 보존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땅이다. 오대양 육대주로 한국의 수출시장을 여신 세계적 경제 전략가 전두환 대통령께서 이런 팔 수 없는 땅에 투자하셨을 리가 있는가? 채동욱 떡검이 500억원의 가치가 있다며 언론 플레이를 하였으나 도대체 개발할 수도 팔 수도 없는 땅 어디에 500억원의 가치가 있다는 말인가? (2013년 9월 11일자 경기일보 김시범기자 기사 참고)

 

무장반란을 일으킬 목적으로 무기고를 습격하고 군 무기를 탈취한 폭도들이 헌법기관이라는 법리 등으로 한국 근현대사를 왜곡한 5.18떡검 채동욱의 추가 화려한 경력.

-정대철의원 숙청을 위한 김대중 지시에 의한 음모수사
-2006년 노무현 사주에 의한 정몽구 수사
-2004 열우당 입당 거부한 안상영에 죄를 뒤집어 씌워 자살하게 만든 수사
(노무현 강금실 채동욱라인)
-2004년 남상국씨 자살시킨 수사.
-박석안 주택국장 수사. 억울하다 유서남기고 자살.
-2013 무죄 원세훈 국정원장 댓글수사로 처벌못하자 뇌물로 뒤집어 씌운 수사 진행중...
2012 한상대 검찰총장 퇴진을 위한 항명시위주도.

5.18인민군 검사 채동욱과의 역사논리 전쟁 돌입

전두환의 미환수 통치자금 vs 시민군의 미회수 실탄

전두환 비자금으로 잘못 알려진 광개토대왕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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